조엘 슈마허 (Joel Schumacher) (1939 - 2020)
+ 생년월일 : 1939년 8월 29일 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남자 / 출생지 : 미국 뉴욕
+ 사망 : 2020년 6월 22일 월요일
 
감 독
2011년 트레스패스 (Trespass)
2010년 트웰브 (Twelve)
2007년 넘버 23 (The Number 23)
2004년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2003년 베로니카 게린 (Veronica Guerin)
2002년 배드 컴패니 (Bad Company)
2002년 폰부스 (Phone Booth)
2000년 타이거랜드 (Tigerland)
1999년 플로리스 (Flawless)
1999년 8미리 (8MM)
1997년 배트맨 앤 로빈 (Batman & Robin)
1996년 타임 투 킬 (A Time to Kill)
1995년 배트맨 포에버 (Batman Forever)
1994년 의뢰인 (The Client)
1993년 폴링 다운 (Falling Down)
1991년 사랑을 위하여 (Dying Young)
1990년 유혹의 선 (Flatliners)
1987년 로스트 보이 (The Lost Boys)
1985년 세인트 엘모의 열정 (St. Elmo's Fire)
1983년 DC 택시 (Street Fleet / D.C. Cab)
1981년 엄마가 작아졌어요 (The Incredible Shrinking Woman)
1979년 아마츄어 나이트 (Amateur Night At The Dixie Bar And Grill)
1974년 버지니아 힐 이야기 (TV) (The Virginia Hill Story)
각 본
2004년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1999년 플로리스 (Flawless)
1985년 세인트 엘모의 열정 (St. Elmo's Fire)
1976년 카 워시 (Car Wash)
제 작
1999년 플로리스 (Flawless)
1999년 8미리 (8MM)
의 상
1973년 슬리퍼 (Sleeper)
각색
2004년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조엘 슈마허 감독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화려한 연출 스타일과 상업적, 비평적 성공으로 배우 못지않은 인기를 얻는 감독 중 하나이다.
우디 앨런 감독의 <슬리퍼스>와 <풋루스>를 연출한 허버트 로스 감독의 <쉴라 호의 수수께끼> 등의 작품에서 의상 디자이너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틈틈이 쓴 각본으로 감독 데뷔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2편의 TV영화 연출경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감독의 길에 들어선 그는 <세인트 엘모의 열정>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다. 그 후 <유혹의 선><사랑을 위하여><폴링 다운><의뢰인> 등 대중과 평론가 모두에게 지지를 받은 좋은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했다. 특히 존 그리샴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의뢰인>과 <타임 투 킬>은 스릴러 감독으로서의 그의 입지를 다져 주었으며, <배트맨 포에버><배트맨과 로빈> 등은 그가 SF 블록버스터에 걸 맞는 화려한 비주얼 연출에 탁월한 감독임을 확실히 증명해 주었다.
이후 <8미리><폰부스><베로니카 게린> 등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그는 2004년 뮤지컬 드라마 <오페라의 유령>으로 또다시 흥행의 귀재로 등극했다. 이 작품을 통해 미술, 촬영, 주제가 등 아카데미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다.
현재 루마니아에서 TV 시리즈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도미닉 퍼셀과 함께 공포물 <타운 크릭>을 완성시켰으며, <넘버23>은 그의 23번째 연출작이기도 하다.


Filmography
<트레스패스>(2011), <트웰브>(2010), <넘버23>(2007), <오페라의 유령>(2004), <베로니카 게린>(2003), <폰 부스>(2002), <플로리스>(1999), <배트맨 앤 로빈>(1997), <타임 투 킬>(1996) <배트맨 포에버>(1995), <의뢰인>(1994), <폴링다운>(1993), <사랑을 위하여>(199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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