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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없는 토끼(2007, Rabbit Without Ears / Keinohrhasen)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세종커뮤니케이션스 / 공식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sejongcomm.cafe

귀 없는 토끼 예고편

귀없는 토끼 yghong15 10.10.18
불쌍한 토끼 sopia7609 09.12.28
독특한 로맨틱 코메디에 색다른 즐거움을 느낀 영화. 마지막 택시 장면 ㅋㅋ인상깊어요 ★★★  evasoul 10.08.15
식상한 한,미 멜로보단 낫다 ★★★  karl4321 10.05.26
영화 내내 잔잔하게 깔려있던 소소한 행복들 ★★★★★  topaz10 10.05.22



600만 남녀가 선택한 흥행작!
독일 박스오피스 1위 화제의 영화


독일 개봉 첫날부터 기자들의 뜨거운 취재 경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이 로맨틱 코미디는 무서운 속도로 관객을 끌어모으기 시작하더니 개봉 한 달 만에 무려 300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개봉 당시 6세 이상 관람가였던 영화 <귀 없는 토끼>는, 솔직한 성적 농담과 화끈한 표현 때문에 2달 후 12세 이상으로 등급 조정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8년 4월엔 관객수 600 만 명을 가뿐히 넘기며, 1968년부터 공식 집계된 독일 역대 흥행영화 관객순위 10위권 내에 당당히 랭크 되었다.
이러한 대중들의 사랑을 반영하듯 영화 <귀 없는 토끼>는 스위스와 호주, 러시아에서 연이어 개봉하였으며, 영화 속에 등장한 '귀 없는 토끼' 인형은 판매와 동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한편 틸 슈바이거는 매체를 통해 <귀 없는 토끼 2>의 제작발표를 했으며, 현재 공동 각본 작업을 한 아니카 데커(Anika Decker)와 함께 각본 제작에 주력하고 있다.

연애 상담보다 2배 속시원한, 공감대 200%
기분 좋아지는 ‘HIGH 로맨틱 코미디’


유치원 선생님 안나는, 못생겼다며 자신을 괴롭히던 어릴적 웬수 루도와 십 몇 년 만에 재회한다. 당했던 만큼 기필코 복수하겠다며 말도 안 되는 일을 시키며 까칠하게 대하는 안나. 과거를 제대로 기억할 리 없는 루도는 여전히 우먼센스 제로인 안나와 티격태격하며 법원에서 선고한 300시간을 억지 반 재미 반으로 채운다. 선을 긋고 시작해 하룻밤을 끝으로 책임이 불필요한 루도와, 두세 번 만나다 빠지는게 사랑이라 생각하는 안나의 궁합은 물과 기름의 만남. 스타일부터 연애관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우연한 하룻밤을 보낸 뒤 서로 의외(?)의 모습에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끼는데….
무릎을 치며 웃다가, 한번쯤 궁금했지만 내 애인에겐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남녀토크에 속 시원해지는 영화. <귀 없는 토끼>는 헐리우드식 로맨틱 코미디의 유쾌한 리듬감을 넘어 진정한 관계를 위한 솔직한 문제를 제기한다. 사랑은 자신을 앞세우기보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임을 보여주는 남녀의 필수 심리 지침서! ‘진짜’ 연애를 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주목하자!

주연, 각본, 감독, 제작까지
섹시남, 카메라를 들다! 틸 슈바이거!


‘제리 브록하이머’부터 ‘쿠엔틴 타란티노’까지 할리우드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자타공인 독일 대표 배우 틸 슈바이거. 영화 <만타, 만타>를 시작으로 코미디 영화 <마음을 움직이는 남자>의 대성공과 함께 독일 영화계의 슈퍼스타이자 여성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한다.
영화를 향한 그의 열정은 동료들과 함께 ‘Mr. Brown Entertainment’ 를 설립하고, 영화 <노킹 온 헤븐스 도어>의 제작자이자 주연배우로 나서며 국내 팬들에게 한층 더 빛을 발하며 강한 이미지를 남겼다. 주로 코미디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그는 이 영화를 통해 무한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으며, 제 20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게 된다. 이 영화의 작품성을 인정하듯, 일본에서는 현재 리메이크 작 <헤븐스 도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국적으로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던 틸 슈바이거는, 2005년 영화 <맨발>을 통해 각본, 제작, 편집, 주연과 더불어 감독으로 데뷔한다. 또 한번 감각적인 연출력을 과시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 <귀 없는 토끼>를 통해 그는, 국내 팬들에게 배우 겸 감독 만능 엔터테이너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이다.

틸 슈바이거의 실제 자녀 4명 총 출동!
‘깜찍한’ 그들의 ‘놀라운’ 스크린 신고식


<귀 없는 토끼>의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재미는 틸 슈바이거의 실제 자녀들이 출연한다는 사실이다! 루도를 짝사랑하는 깜찍한 꼬마 체옌 블루 (엠마 슈바이거 2002년생), 수줍은 미소가 매력적인 털모자 소녀 뮤츠 (릴리 슈바이거 1998년생), 그리고 어린 안나 (루나 슈바이거 1997년생)와 어린 루도 (발렌틴 슈바이거 1995년생)까지 틸 슈바이거의 4자녀는 닮은 듯 닮지 않은 얼굴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보여준다. 현재 독일 최고의 품절남으로 꼽히는 틸 슈바이거의 외모와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우월 유전자’ 네 자녀들의 활약상을 기대해보자.

‘세계적 밴드’ Keane, One Republic, The killers.
‘파스텔 톤 영상’과 만나다!


자연친화적 컨셉이 유명한 독일의 유아교육은, 자연 그대로를 느끼도록 숲 속에 유치원을 만들기도 한다. 영화 <귀 없는 토끼>의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치원 전원의 파스텔 톤은 국내 관객들에게 이국적인 휴양지 같은 따뜻함을 선사한다. DJ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답게 틸 슈바이거의 음악적 선택은 영화의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파파라치 ’루도’의 화려한 일상은 빠른 리듬이 그 경쾌함을 더욱 고조시키며, 때에 따라 귀에 익은 멜로디의 새로운 매력은 극장을 나오는 순간 관객들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서태지가 주최한 락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한 밴드 keane의 Everybody’s changing은 브릿어워드 베스트 앨범상에 빛 나는 곡으로 두 남녀의 새로운 감정에 생동감을 불어 넣는다. 또 하나의 반가운 발견이 될 OneRepublc의 apologize는 감각적인 영상과 어우러져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로맨틱 코미디의 각본은 여자? NO!
<귀 없는 토끼> ‘남녀공동’ 각본으로 완성


로맨틱 코미디의 각본 대부분이 여자들에 의해 쓰여 지는 것과 달리, 감독 틸 슈바이거는 구상 당시 <귀 없는 토끼>의 퀄리티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쓴 각본에 있다고 생각했다. 공동각본가 아니카 데커와 함께 남자와 여자로서의 개인적인 경험들을 영화에 입히며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시나리오는, 남녀 각각의 사랑과 책임에 대한 심리묘사로 관객들과 현실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뻔한 로맨틱 코미디의 대사들과 달리 극 중 루도와 안나가 하는 대화들은 현실처럼 진솔하며 성적 담론에 관해서는 매우 대담하다. <귀 없는 토끼>는 여자들의 현실회피 동화 같은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여자는 물론, 남자들도 고개를 끄덕일 연애 공감 리얼리티 영화이다.

첫 장면부터 폭소하게 만들어 줄게!
‘위르겐 포겔’ 완벽 변신 우정 출연


독일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 위르겐 포겔은, <귀 없는 토끼>에서 각종 매체들과 가십란을 장식하는 톱스타로 등장한다. 영화 <요절복통 프레드의 사랑찾기>에서의 인연을 계기로 틸 슈바이거와 함께 <귀 없는 토끼>에 합류하게 된 위르겐 포겔은 본인 특유의 벌어진 앞니와 민둥산 머리에서, 전신을 성형한 인기스타로 출연하여 영화의 시작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의 깜짝 출연을 잠시 잊고 영화에 빠져든 관객들은 영화의 막바지에 레드카펫의 스타로 다시 한번 그의 실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국민배우 위르겐 포겔은 짧은 출연분량에도 영화의 핵심을 간파하는 캐릭터로 등장해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낼 것이다.

촬영팀, ’파파라치’된 사연은?
독일 영화제 레드 카펫 ‘습격’ 촬영!

 
이탈리아어로 파리처럼 윙윙거리며 달려드는 벌레를 의미하는 파파라치. <귀 없는 토끼>의 주인공 루도와 그의 파트너 모리츠는 연예가 파파라치다. 스타들의 은밀한 속내를 들춰내기 위해 협박, 위장, 돌발행동은 기본, 그들이 조준한 타겟은 다음 날 신문 1면을 장식한다. <귀없는 토끼>는 특종을 위한 파파라치의 집요하고도 뻔뻔한 속성과, 이에 뒤통수를 맞고 법적인 대응 또는 루머를 덮기 위해 또 다른 가십을 제공하는 파파라치의 세계를 다이나믹 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낸다. 극 중 안나(노라 치르너)와 위르겐 포겔의 레드카펫 장면은 실제 독일 영화제의 레드카펫 현장에서 촬영되어, <굿바이 레닌>의 다니엘 브륄을 포함, 한자리에 모인 유명 스타들을 파파라치의 시각으로 보는 재미가 생동감을 더해 준다.



(총 40명 참여)
bkcin
독일식 로맨틱 코메디     
2010-01-17 23:04
kisemo
기대~~~     
2010-01-09 13:50
wnsdl3
기대되요~!     
2009-12-17 03:49
scallove2
재밋겟네용     
2009-12-15 22:07
scallove2
아아 잼게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2-14 21:50
h6e2k
보고싶다~     
2009-12-14 18:52
scallove2
와우 역시최고 ~     
2009-12-11 20:52
scallove2
와우재밋겟당     
2009-12-10 18:48
sdloveyr
바람둥이..인간의 어쩔 수 없는 본능 ㅋ     
2009-11-30 14:59
shuari
바람둥이 길들이기^^
중간 중간 코믹한 요소도 매력있는 영화였어요     
2009-11-26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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