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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리틀(1999, Stuart Little)
제작사 : Columbia Pictures Corporation / 배급사 :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수입사 : 콜럼비아 트라이스타 / 공식홈페이지 : http://www.stuartlittle.com

진짜 의외로 재밌네.ㅎ jinks0212 10.10.25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kooshu 10.10.02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영화.. ★★★☆  bluecjun 12.01.28
괜찮은 생쥐영화 ★★★☆  onepiece09 10.10.28
어린나이에 보았건만;; 유치함을 느끼긴했다.; ★★★☆  katnpsw 10.09.22



앙증맞은 생쥐 스튜어트 리틀의 제작은 영화 출연진의 캐스팅에 앞서 시작되었다. 이미지 웍스사의 최고의 팀과 리더인 헨리 앤더슨이 스튜어트 리틀의 제작과 디자인을 맡았다. 디자인 과정은 8백장의 그림드로 시작되었는데, 모두 사랑스럽고 품에 안고 싶은 스튜어트를 만들기 위해 그려졌다. 스튜어트 리틀은 원래 원작의 '스튜어트'를 기본 모델로 디자인 컨셉을 잡았으나 동화 속의 스튜어트가 일반 쥐와 흡사하다는 의견에 따라 사람을 기본 모델로 디자인했다.
따라서 스튜어트는 귀여우면서도 친근한 캐릭터를 강조했다. 초기 스튜어트 디자인은 모두 80가지가 나왔으며, 모델링은 30가지를 만들었다. 모두 50명의 인원이 5개월에 걸쳐 만들었으며 기획과정까지 합하면 1년이 걸렸다.

아카데미 수상 경력에 및나는 존 딕스트라가 이끄는 이미지 웍스의 디지틀 테크놀로지팀은 스튜어트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스튜어트는 컴퓨터로 합성한 캐릭터이지만 스튜어트가 다른 배우나 동물들과 함께 있을 때에 컴퓨터로 합성한 것이 전혀 안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스튜어트가 달리고 점프하며, 인간 배우들과 연기하는 장면도 자연스럽다. 마치 영화 속 스튜어트를 연기한 것이 디지털 배우가 아니라 실제 동물 배우인 것처럼 느껴진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스튜어트와의 연기를 위해 제작진은 배우들에게 합성수지로 작은 스튜어트 모형을 만들어 주었다. 그 인형으로 배우들은 스튜어트가 무엇을 하는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상상하며 연기를 했다. 촬영장에서 휴 로리는 자신의 손바닥을 펴고 스튜어트에게 말을 하곤 했다. 이것은 자신이 귀엽고 너그러운 친구라고 명명한 스튜어트와 함께 하는 장면의 대사를 연습하고 있는 것이다. 리틀 부인을 연기한 지나 데이비스는 촬영장 밖에서도 스튜어트의 이름을 가끔 부르곤 했다. 조나단 립니키 또한 스튜어트와 연기하는 것을 즐거워했다.
스튜어트는 디지털로 창조된 캐릭터지만, 촬영기간 내내 스텝들과 배우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총 15명 참여)
bjmaximus
그럭저럭 볼만한 아동용 영화     
2006-10-01 13:18
iamjo
너무나 귀여운 생쥐 이야기     
2006-09-07 11:42
l62362
깜찌한스튜어트. 너무너무 귀여운생쥐. 작은물건, 옷들이 너무앙증맞았어요.. 그 세세한털같은 모습까지 어떻게 표현해냈나 정말 신기해요     
2005-02-13 20:38
imgold
진짜 너무 깜찍한 꼬마와 꼬마보다 더 깜찍..아니끔찍한 생쥐의 마우스스토리~~^^ 정말 재밌었다.     
2005-02-12 01:30
khjhero
보고 싶었는데....아직까지도 보지 못한...ㅡㅡ;     
2005-02-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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