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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이름으로(2007, In the Name of the King : A Dungeon Siege Tale)
배급사 : (주)크래커픽쳐스
수입사 : (주)크래커픽쳐스 /

왕의 이름으로 예고편

[반지의제왕]의 아류 yghong15 10.11.05
저질판타지 반지에제왕b급 anon13 09.04.28
판타지다운 해피 엔딩.. ★★★★  korpym 09.12.20
명분이 있는 사람은 결국 할 일을 하는구나 ★★★★  ghkxn 09.07.16
우베볼 도전정신은 아름답다 ★☆  andy372 09.05.29



초대형 판타지와 익스트림 액션의 만남!
2009년, 판타지 액션블록버스터의 서막을 장식한다!


비디오 게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롤 플레잉 게임으로 평가 받는 “던전시즈”. 전통적인 롤 플레잉 게임 룰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군더더기 없는 게임 플레이와 액션이 가득한 방식으로 게임의 수준을 엔테테인먼트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던전시즈”가 스크린으로 되살아났다. 폴 W 앤더슨, 사이먼 웨스트 등 흥행 감독들을 비롯해, 캐빈 코스트너, 피어스 브로스넌 등 원작에 매료된 유명 배우들의 러브콜이 수 차례 이어졌지만 방대한 스케일의 액션과 독특한 세계관으로 쉽사리 영화화되지 못했던 <왕의 이름으로>는 원작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우베 볼 감독에 의해 마침내 영화로 완성되었다.

동명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하우스 오브 데드><얼론 인 더 다크> 등을 탁월한 영상 감각과 연출력으로 완벽히 재현하며 전세계적으로 성공적인 흥행을 이어왔던 우베 볼 감독은 원작을 충실히 따르는 동시에 자신만의 영상 미학과 스펙터클한 액션을 더해 <왕의 이름으로>를 완성도 높은 블록버스터로 탄생시켰다. 거기에 <트랜스포터><아드레날린24>등으로 이미 헐리웃 액션 히어로로 우뚝 선 제이슨 스타뎀이 합류해 최고의 파트너 쉽을 발휘, 원작의 디테일한 부분부터 스토리와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영상으로 창조해내며 자신이 연출했던 전작과 비교해 월등히 웅장하고 힘이 넘치는 액션을 선보인다. 원작 게임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화려한 액션과 감각적인 비주얼로 영화적 재미까지 담아낸 <왕의 이름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스펙터클 전투 씬과 다양한 캐릭터로 전대비문의 흥행기록을 남긴 <반지의 제왕>을 능가하는 강력한 블록버스터로 한국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헐리웃의 액션스타와 연기파 배우가 만나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분한 초호화 캐스팅
제이슨 스타뎀, 론 펄만 VS 레이 리오타, 버트 레이놀즈


베스트셀러 동명 비디오 게임을 영화화한 판타지 액션 <왕의 이름으로>가 주목 받는 이유는 20년 동안 24개의 작품을 감독한 B급 액션의 거장 우베 볼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최고의 제작비가 소요된 것 외에도 원작의 다양한 캐릭터를 딱 맞게 연기한 화려한 출연진을 이유로 들 수 있다. 설명할 필요 없는 헐리웃 최고의 액션 히어로 제이슨 스타뎀과 <헬보이>의 론 펄만, <터미네이터3>의 크리스티나 로켄 등 헐리웃 블록버스터에서만 볼 수 있는 액션스타들과 레이 리요타, 버트 레이놀즈, 클레어 폴라니 등 한 시대를 풍미한 헐리웃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이 <왕의 이름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왕의 이름으로>에서 주인공 역할은 한 여자의 남편이자 어린 소년의 아버지였기에 원래 캐빈 코스트너와 피어스 브로스넌이 물망에 올랐지만 우베 볼 감독은 자신의 액션스타일에 맞는 젊은 액션 스타를 원했고, 당시 상종가를 올리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을 최종 선택했다. 영국 올림픽 다이빙 팀 출신으로 <트랜스 포터>와 <아드레날린24>에서 대부분의 액션을 스턴트 없이 보여준 제이슨 스타뎀의 카리스마와 육체적 능력을 다시 한 번 <왕의 이름>에서 보여주길 원했기 때문이었다.
사악한 마법사로 분해 특유의 악역 이미지를 보여준 ‘레이 리오타’와 헬보이의 기괴한 특수분장은 없지만 여전히 우직한 전사 ‘론 펄만’, 1970년대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남성미의 상징이었던 ‘버트 레이놀즈’. 변치 않는 카리스마와 안정된 연기력을 갖춘 이들의 모습은 <왕의 이름으로>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그리고 <CSI:NY>등 TV시리즈가 아닌 스크린을 통해 오랜 만에 만나는 클레어 폴라니는 남편을 위해 어떠한 희생도 감수하는 내조의 부인을, <터미네이터3>의 여자 사이보그 크리스티나 로켄은 제이슨 스타뎀과 함께 원정대에 합류하는 숲 속의 요정 역을 맡아 각각 개성 넘치는 연기와 매력을 발산한다.
캐릭터의 완벽한 소화와 각자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배우들. 액션 스타들의 역동성과 연기파 배우들의 넘치는 개성의 조화는 <왕의 이름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총 23명 참여)
h39666
시간되면 볼께요~     
2009-05-16 01:05
hc0412
우웩 볼이 이런 작품을!     
2009-05-15 01:14
bjmaximus
개봉을 감행한다는 거 자체가 용기가 대단하네     
2009-05-14 08:32
jj8207
...     
2009-05-06 12:48
flug0927
그닥...흠...     
2009-05-05 13:30
podosodaz
.........     
2009-04-27 01:24
bjmaximus
최악의 감독이라 불리는 우웨 볼..     
2009-04-25 11:08
mvgirl
제이슨 스테이텀이 환타지에....익숙하진 않군     
2009-04-25 09:29
ejin4rang
캐스팅은 괜찮다     
2009-01-22 21:36
codger
최악으로 만들기로 유명한 역시 우위볼     
2008-04-30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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