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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이 좋아(2007)
제작사 : (주)시네마 서비스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hot2008.co.kr

뜨거운 것이 좋아 예고편

[뉴스종합] 보자마자 한마디! 이민정의 미모만큼은 원더풀! <원더풀 라디오> 11.12.20
[스페셜] 배우를 좇는 아이돌 11.06.20
흠.. 성장물..? nf0501 10.02.21
그저 그래 yiyouna 09.06.25
나름 재미있다는 ★★★☆  w1456 13.08.10
뜨거운것은 좋아 ★★★☆  dwar 12.11.26
김민희의 출취한 연기만 돋보인 영화.. 볼만은 했다. ★★★☆  ttl11036 10.08.10



2007년이여 Good-Bye!
2008년을 기다리는 ‘뜨거운’ 여자들을 위한 행복백서


여자로 태어나 이뤄야 할 지상최대의 과업이자 목표는 오로지 ‘결혼’이었던 시대가 있었다. 번듯한 남편감을 만나지 못한 자에게는 ‘노처녀’라는 불미스런 바겐세일 딱지가 붙고, 아줌마는 집에서 애나 보는 것이 미덕이었던 시절. 불과 십 수년 만에 그런 ‘미덕’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행여나 어디서 그런 얘기를 꺼냈다가는 ‘어느 별에서 왔니’가 되어버리는, 다시는 상종해선 안될 조선시대 할아범이 되는 시대로 세상의 가치관은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남편감의 프로필이 아닌 본인의 커리어와 재능에 열광하고, 놀림의 대상이었던 올드미스는 사회의 새로운 소비층인 ‘골드미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혼이란 딱지가 더 이상 삶의 원죄가 되지 않는 ‘싱글맘’과 ‘돌싱’이란 신조어가 대한민국 사회의 새로운 이데올로기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뜨거운것이 좋아>는 그러한 현재를 살아가는 세 여자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남김없이, 뜨겁게, 담아내는 영화다. 열기 넘치는 젊은 청춘 그러나 선택의 기로에 놓인 20대 아미와 남부러울 것 없이 당당한 40대 커리어 우먼이자 싱글맘인 영미,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하고 자신을 시험대에 올려 놓고 싶은 10대 강애까지. 한 지붕 아래 모여 사는 한 가족이자, 각기 다른 나이로 뜨겁게 살고 있는 세 여자를 통해 들키고 싶지 않은 여자들의 적나라한 속마음을 웃고 즐기고 공감하며 엿볼 수 있을 것이다.

2008년 가장 HOT한 세 여배우의 만남!
그녀들의 이.유.있.는 변신!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굿바이 솔로]를 통해 배우로서의 출발점에 섰던 김민희, 그녀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스타가 아닌 배우의 얼굴로, 꾸밈없이 관객 앞에 선다. 좌충우돌, 실수연발의 27살 ‘아미’를 보며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한 공감과 애정을 느꼈다는 김민희는 솔직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영화를 끌어간다. 마치 나와 내 친구의 모습을 보는 듯한 친근함으로 돌아온, 때론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김민희의 사랑스러운 변신은 2008년 관객들의 마음을 빼앗을 또 한 명의 여배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아미의 언니이자, 일도 연애도 화끈하게 즐기며 사는 ‘영미’로 변신한 이미숙은 그녀 아니면 누구도 완성시키지 못했을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주부, 엄마 등 기존 영화 속에 비춰진 40대 여성 캐릭터의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한 캐릭터 ‘영미’는 배우 이미숙의 변치 않는 당당함과 나이가 무색한 아름다움이 더해져 현대의 여성상을 기민하게 반영한 새로우면서도 리얼한 캐릭터로 완성될 수 있었다. 이미숙이 영화의 든든한 무게중심으로 작품에 신뢰를 준다면 <뜨거운것이 좋아>로 스크린 데뷔를 앞둔 ‘원더걸스’의 국민 여동생 안소희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것저것 궁금한 호기심 소녀 ‘강애’를 통해 가수 활동 때와는 다른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원더걸스 소희’가 아닌 배우 안소희의 새로운 매력을 스크린 가득 채울 것이다. 세대별로 각자의 위치에서 기대, 신뢰, 인기를 얻고 있는 김민희, 이미숙, 안소희. 이 당당한 세 여배우의 뜨거운 만남과 변신은 영화 <뜨거운것이 좋아>만의 남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뜨거운 Girl들의 Hot한 남자들!
매력남녀 커플들의 생생한 연애담!


<뜨거운것이 좋아>는 세 여성 캐릭터만큼이나 매력적인 다양한 개성의 남자들이 등장, 매력남녀 커플들의 유쾌하고 생생한 연애담으로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일에서의 성공이냐, 행복한 결혼이냐! 그것이 문제!”인 27살 아미, 사랑하지만 능력은 없는 옛 남친과 완벽한 조건의 새 남친을 사이에 둔 현실적인 고민까지, 아미를 둘러싼 삼각관계 커플의 이야기는 20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고민하는 이야기로 리얼한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거기에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철없는 순수남 ‘원석’ 역의 김흥수와 퍼펙트가이 ‘승원’ 역의 김성수는 영화 속 아미뿐 아니라 관객들 역시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삼각관계의 긴장과 재미를 더한다. 그리고 “우리 내일부터 쌩까자”는 한마디로 상대방을 녹다운 시키는 ‘영미’ 이미숙과 그녀의 만만치 않은 파트너 ‘경수’ 윤희석은 연상연하 커플의 나이차가 무색한 연기호흡을 선보인다. 인생과 연애에 있어 알만큼 다 아는 노련한 40대 영미와 젊음과 패기로 똘똘 뭉친 저돌적인 연하남 경수의 기존 남녀역할을 벗어난 연애 스타일은 최근 변화한 연애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색다른 재미를 부여한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사춘기 소녀 ‘강애’를 애태우는 무심한 남친 ‘호재’는 10대 스타 김범이 맡아 안소희와의 귀여운 연애담으로 영화에 젊은 활기를 불어 넣는다. 어른들은 모르는 사춘기 시절 연애의 밀고 당기기의 진수를 보여줄 안소희-김범 커플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는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깜찍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자들이 절대 들켜선 안될 그것!
그녀들의 뜨거운 속마음!


2003년 20대 싱글들의 사랑과 고민을 다룬 영화 <싱글즈>를 통해 여자보다 더 여자를 잘 아는 감독으로 평가 받았던 권칠인 감독. 4년만의 신작 <뜨거운것이 좋아>는 <싱글즈>의 업그레이드된 확장판 같은 영화다. 나이도, 성격도, 스타일도 다른 세 여자를 주인공으로 그녀들의 서로 다른 고민과 화두를 보다 세밀하게 파고든 <뜨거운것이 좋아>는 한 지붕에 사는 가족이라는 설정까지 보태져 더욱 솔직하고 적나라한 여성의 속마음을 담아낸다.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는 인간들 앞에서 당당히 문을 박차고 나왔건만, 해가 지면 술에 취해 신세한탄 뒤섞인 귀여운 주정을 쏟아내는 20대 아미, 모든 여성이 한번쯤 꿈꿨을 법한 롤 모델로 살아가지만 폐경이라는 자연의 순리 앞에 흔들리는 40대 영미, 넘치는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오늘도 속이 타는 사춘기 소녀 강애의 모습은 각기 다른 지점에서의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특히, 극을 이끄는 주인공 아미의 핵심을 찌르는 촌철살인의 나레이션은 일과 사랑 모든 것에서 ‘좌절금지, 희망내일’을 꿈꾸는 대한민국 20, 30대 싱글 여성의 고민과 속마음을 리얼하게 포착해낸다. 나이와 고민은 다르지만 인생을 뜨겁게 즐기고픈, 그리고 오늘을 뜨겁게 살아가는 그녀들의 솔직한 모습을 통해 남자들은 궁금해 마지 않던 여자들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며, 여자들은 과거의, 지금의, 미래의 나를 보는 듯한 유쾌하고 즐거운 공감대를 느끼게 될 것이다.



(총 94명 참여)
wjswoghd
마음이 확 끌려요     
2008-01-30 18:59
tepstep
괜찮아요 ㅎ     
2008-01-30 00:35
hs1211
꼭 보려다가 망설이고 있는 영화에요     
2008-01-29 15:17
egmunina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이 좋아할 영화     
2008-01-28 16:24
dlc010
볼만했어요 ㅎㅎ     
2008-01-27 20:57
pes125
여자들이 좋아할듯     
2008-01-27 06:46
tepstep
괜찮은 듯ㅎ     
2008-01-27 00:43
ehgmlrj
화끈한~ 세여자의 이야기!!     
2008-01-26 02:42
skyline33
완전 좋아요ㅎ     
2008-01-23 17:31
skyline33
무비스트 넘좋아요~^^     
2008-01-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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