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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솔로지(2008, Pathology)
제작사 : Lakeshore Entertainment / 배급사 :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누리픽쳐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pathology2008.co.kr

패솔로지 예고편

하버드의대 정신병자들 anon13 10.04.02
천재들이지만 싸이코패스! sksk7710 09.03.21
짜증만 났던 영화 ★★☆  hjdash 10.09.02
무한 반복되는 멍청한 호러 ★★  rnldyal1 10.07.27
킬링타임용 영화 ★★★  topaz10 10.05.27



본격 스타일리쉬 메디컬 스릴러가 온다!
금지된 모든 것이 담겨있는 핫 엔터테이닝 무비!


영화 <패솔로지>는 자극적인 소재와 충격적인 영상, 스피디한 전개 등 삼박자를 갖춘 핫 엔터테이닝 무비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패솔로지>의 MTV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 같은 감각적인 영상은 메탈릭한 컬러톤의 병리학실을 주된 배경으로 차가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물씬 풍긴다. 특히 주인공이 환각상태에서 클럽으로 가는 장면은 데이빗 핀쳐 감독의 영화 <파이트 클럽>의 권투씬을 연상케 하는 장면으로 피사체는 화면에 고정시킨 체 배경 화면이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패닝 기법을 사용, 몽환적이면서도 스피디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엘리트 의사들이 환각상태에서 부검한 시체를 옆에 두고 벌이는 섹스 장면 등은 자극적인 영화를 선호하는 관객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장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예측할 수 없는 심리전과 숨막히는 두뇌 싸움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신선하고 스타일리쉬한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사람 살리는 병원과 의사는 잊어라!
상식을 뒤엎는 충격적 소재!


영화 <패솔로지>는 사람을 살리는 의사들이 보다 완벽한 살인을 위해 게임을 펼친다는 내용으로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충격적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얀거탑’ ‘외과의사 봉달희’ ‘뉴하트’ 등 메디컬 드라마가 환자를 살리려는 의사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던 것과는 달리 영화 <패솔로지>는 엘리트 의사들이 자신들의 천재성을 과시하기 위해 사람을 보다 완벽하게 죽인다는 이야기로 기존의 병원과 의사에 대해 갖고 있던 긍정적인 이미지를 완전히 전복시킨다. 영화의 제작자이자 공동작가인 마크 네버딘은 이 영화의 가장 두려운 지점으로 ‘누구나 의사들의 살인 게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들었다. 몸과 마음이 약해진 상태에서 병원에 가게 되면 절대적인 신뢰할 수 밖에 없는 의사들이 환자를 대상으로 살인 게임을 한다는 소재는 공포감마저 자아낸다. 주인공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역시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받아 보고는 “우리가 흔히 찾고 만나는 병원이라는 곳과 의사들이 살인을 저지른다는 점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히어로즈’의 순수한 영웅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냉혈한 천재의사에서 전라 베드 씬까지 파격 변신 열연!


영화 <패솔로지>는 주인공 마일로 벤티미글리아는 인기 TV 시리즈 ‘히어로즈’에서 순수한 영웅 ‘피터’ 역할을 맡아 국내 여성 팬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떠오르는 미드 스타이다. ‘히어로즈’에서 다른 초능력자의 능력을 흡수하는 힘을 가졌지만 누구보다 다정다감한 성품을 가진 ‘피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는 영화 <패솔로지>에서는 냉혈한 천재의사로 180도 변신한 데 이어 드라마와 영화 통틀어 최초로 전라 베드 씬까지 펼칠 예정이다. ‘히어로즈’에서 길게 늘어뜨린 앞머리와 우수에 가득 찬 파란 눈동자로 순수한 영웅의 모습을 보여줬던 마일로 벤티미글리아는 영화 <패솔로지>에서는 머리카락 한 올 흘러내리지 않게 빗어 올린 2대 8가르마에 클래식한 체크 남방까지 모범생 스타일을 선보이며 외모부터 냉혈한 천재의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는 영화 <패솔로지>를 통해 그 동안 꽃 미남으로만 각인되었던 자신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008년 한국을 사로잡은 ‘’메디컬’ 열풍 이어간다!
드라마뿐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메디컬’이 대세!


 ‘하얀거탑’ ‘외과의사 봉달희’ ‘뉴하트’ ‘비포 앤 애프터 성형외과’ 등의 드라마의 공통점은 바로 지난 해부터 최근까지 브라운 관에서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라는 점과 의사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메디컬’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처럼 많은 드라마에서 ‘병원과 의사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소재가 스테디 셀러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최근에는 브라운관뿐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의학을 소재로 한 영화가 계속해서 만들어지며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지난 여름 ‘수술 중 각성’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눈길을 끌었던 의학 스릴러 <리턴>을 시작으로 얼마 전 개봉한 제시카 알바 주연의 스릴러 <어웨이크> 역시 유사한 소재의 의학 스릴러이다. 4월 17일 개봉을 앞둔 영화 <패솔로지> 또한 의문의 죽음을 밝히는 병리학 실을 배경으로 천재성을 과시하기 위한 젊은 의사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영화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부는 ‘메디컬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 영화의 ‘테스트 베드’로 떠오른 한국 영화 시장!
<패솔로지> 역시 <아이언 맨><스피드 레이서>와 함께 한국서 최초 개봉!


최근 <트랜스포머>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등 할리우드 화제작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해 흥행 전망을 테스트 한 것에 이어 영화 <패솔로지> 또한 미국 개봉인 4월 18일 보다 하루 앞선 4월 17일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한국 관객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와 장르라고 판단한 국내 수입사는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 MGM과 협의하였고, MGM 역시 “한국에서의 성공이 영화 <패솔로지>의 흥행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고심 끝에 허락했다”고 밝혔다. 영화 <패솔로지>에 이어 블록버스터 영화 <아이언 맨> <스피드 레이서> <나니아 연대기2> 역시 한국에서 최초 개봉을 결정하고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영화의 제국 할리우드가 중요한 작품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것은 그 만큼 한국 영화시장이 세계 영화시장에서 흥행여부를 판가름하는 지표가 될 정도로 그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영화 속 살인 기법은 실제 병리학 의사들의 아이디어!!
병리학 의사들 인터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시나리오!


영화 <패솔로지>의 시나리오를 쓴 마크 네버딘은 마크 쇼엘러만 감독에게 가장 당부한 것은 ‘실제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었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가장 먼저 읽었던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또한 “이 영화는 인간의 양면성을 다룬 작품으로 인간은 누구나 좋은 면과 나쁜 면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라 영화 속 이야기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고 느껴져 더 무서웠다.”고 밝히기도 했다. 겉으론 엘리트처럼 보이는 의사가 실상은 완벽한 살인을 꿈꾼다는 설정에서 시작한 제작진은 미국에 있는 모든 병원의 검시관을 찾아가 “만약 당신이 누군가를 꼭 죽여야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완전 범죄를 저지르겠습니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고 그들은 각자 마음속에 품고 있던 아이디어를 하나 둘씩 내놓았다. 그리고 그들의 결정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시나리오를 완성할 수 있었다. 감독은 이어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소 끔찍한 해부 장면들은 모두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가짜로 만들거나 상상력을 발휘해 영화를 꾸미지 않았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병리학실의 모습 또한 실제 병리학실의 모습과 다름 없다.”며 모든 상황을 자료와 검증을 토대로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마일로 벤티미글리아’ 시체와 친해지기 위해 장의사 생활!
실제 해부 실습 체험 통해 병리학 의사되기 완벽 마스터!


음습한 기운이 감도는 병리학자를 연기하기 위해 마일로 벤티미글리아를 비롯 의사 역을 맡은 5명의 배우들은 모두 해부실습실을 방문해 직접 체험을 하는 등 의사가 되기 위한 준비 기간을 거쳐야만 했다. 배우들에게 있어 해부 실습을 직접 참여하게 한 것은 엄청난 도전이 따른 일이긴 했지만, 영화 <패솔로지>의 공동작가 브라이언 테일러는 “배우들에게는 병리학자들의 삶을 직접 체득할 필요가 있었다. 그렇지 않으면 관객들은 어색한 배우들의 연기를 눈치챌 것이고 이는 마치 총을 가지고 다니면서 단 한번도 발사해 본 적이 없는 얼뜨기 경찰관을 보는 것과 다를 바 없다.”라며 이러한 과정이 영화의 사실성과 완벽한 연기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천재의사로 분한 마일로 벤티미글리아는 병리학 의사로서 늘 시체와 함께 해야 하는 역할이다 보니 실제 장의사들과 함께 생활하며 시체와 친해지는 법을 온 몸으로 터득하기도 했다. 그러한 노력은 영화에도 그대로 반영되었고, 마일로 벤티미글리아가 연기한 부검장면은 실제의사가 집도하는 것 같은 완벽한 장면으로 탄생했다.

스릴러 전문 제작진이 모두 뭉쳤다!
<아드레날린 24>의 감독, <프라이멀 피어><언더월드> 제작자 참여!


영화 <패솔로지>의 제작팀은 <아드레날린24>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멤버들로 구성되었다. <아드레날린24>에서 공동연출을 맡았던 마크 네버딘과 브라이언 테일러가 영화 <패솔로지>에서는 공동으로 각본을 썼으며, <아드레날린24><언더월드><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프라이멀 피어>등 다수의 히트작을 기획, 제작했던 톰 로젠버그와 게리 루체시도 영화 <패솔로지>의 제작자로 참여하며 그간 쌓아왔던 노하우를 녹여냈다. 평소 호흡이 맞는 스탭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강조해왔던 마크 쇼엘러만 감독은 “그들은 정말 프로페셔널이다. 그들은 같은 비전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로서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문제들도 트러블 없이 해결했다.”며 완벽한 팀 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모두가 각자 다른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취향을 갖고 있지만 이런 성향들이 오히려 영화 <패솔로지>를 완성하는 데 있어 완벽한 조합을 만들어 냈다.”고 회고 하기도 했다.



(총 46명 참여)
dotea
망한 영화 아니예요 왜 그렇게 평이 안좋은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     
2008-04-23 02:02
marilin77
재미있으려나;;     
2008-04-23 01:42
se720
자극적인 영상만 나열할뿐 그것을 효과적으로 배치하지 못하네요...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가득..     
2008-04-22 22:46
kimber1
의학 스릴러 환영     
2008-04-22 19:24
stjn
그냥 황당 잔혹 스릴러? 정도...;;;     
2008-04-22 13:33
shelby8318
재밌었나요?     
2008-04-21 17:10
callyoungsin
와웅 괜찮은 영화 의사를 소재로 새로운... 잼잇었어요     
2008-04-21 08:13
kyikyiyi
기대보단 재미없었떤     
2008-04-20 01:39
crintyou
한번 볼만해요..... 나쁘지는 않아요.....     
2008-04-19 19:52
shelby8318
잔혹한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기대가 된다.     
2008-04-1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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