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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가 밝히는 <트랜스포머 3> 흥행 5계명
2011년 6월 10일 금요일 | 유다연 기자 이메일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랜스포머 3>의 감독, 마이클 베이가 직접 영화 흥행을 위한 5계명을 밝혔다.

첫 번째는 더 이상 사막장면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 전작들에 어김없이 등장했던 사막씬을 뺀 것은 마이클 베이 감독 자신의 틀을 깨려는 시도로 보인다. 두 번째는 가벼운 유머 대신 진지한 스토리를 채운 것. 이는 시리즈 흐름에 따라 사회인이 된 ‘샘(샤이아 라보프)’의 진지한 시선을 고려한 셈이다. 세 번째는 부활하지 않는 로봇. 전 편에서는 옵티머스 프라임(오토봇의 리더)과 메가트론(디셉티콘의 리더)이 각각 한 번씩 죽었다가 살아난 바 있다. 이어 네번째는 한 번 죽은 인간들도 부활시키지 않는 것. 마지막은 전편에서 친근하게 다가온 로봇들에게 이제는 덩치에 걸맞는 무게감을 실어줘 진정한 오토봇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경이로운 영상 혁명으로 관객의 시선을 압도할 <트랜스포머 3>는, 6월 29일 개봉!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 한마디
그러니까 요지는 ‘자신의 틀을 깨고 부단히 노력했다는 말씀!’ 요거이 맞나요, 마이클 감독님?


2011년 6월 10일 금요일 | 글_유다연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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