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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인성 대신 장혁이 책임진다
2012년 2월 21일 화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장혁과 김성수 감독이 9년 만에 만난다. 장혁의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장혁이 재난 영화 <감기>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는 <비트> <태양은 없다> <무사> 등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의 신작으로, 장혁과 김성수 감독은 2003년 <영어완전정복>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감기>는 당초 조인성이 주인공으로 거론되던 작품이다. 하지만 제작이 연기됐던 <권법>이 다시 재검토에 들어가자, 조인성은 의리를 지키기 위해 <권법>으로 유턴했다.

한편 <감기>는 치명적인 감기 바이러스가 퍼지는 가운데 남녀 주인공이 바이러스 숙주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싸이더스HQ가 제작에 나서며, CJ E&M이 투자‧배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 주인공 캐스팅에 나선 영화는 오는 4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다.

● 한마디
이왕 뭉치는 거, <영어완전정복> 이나영을 여주인공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두 사람이라면, 감기도 완전정복할 수 있을 거예요.


2012년 2월 21일 화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1 )
saida
글쎄요~~ 아니영씨 하울링 승패에 갈리지 않을까요?? 근데 입소문 안좋던데요 ㅡ,.ㅡ;;   
2012-02-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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