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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루크, 제시카 알바 <씬 시티 2> 출연 확정
2012년 8월 8일 수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미키 루크와 제시카 알바가 ‘죄의 도시’로 돌아올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미키 루크와 제시카 알바는 <씬 시티 2(Sin City: A Dame to Kill For)>에 캐스팅 됐다.

<씬 시티 2> 는 2005년도 개봉했던 <씬 시티>의 속편. 원작자인 프랭크 밀러가 1편에 이어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과 연출을 맡는다. 이번 영화는 원작 만화의 두 번째 시리즈인 ‘목숨을 걸 만한 여자’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룬다.

미키 루크는 또 한 번 순정마초남 마브 역을, 제시카 알바는 댄서 낸시 역으로 등장한다. 이밖에도 <킬 빌>의 마이클 매드슨이 출연을 확정했고, 클라이브 오웬, 데본 아오키는 협의 중이다.

<씬 시티 2>는 캐스팅이 완료된 후 곧바로 촬영에 돌입할 계획으로 개봉은 2013년 10월 4일(현지시간)로 결정됐다. 국내 개봉 또한 내년 가을 예정이다.

● 한마디
파리돼지앵(정재형, 정형돈)의 ‘순정마초’의 주인공이 혹시 마브?

2012년 8월 8일 수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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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ktz
속편이 빨리 나올줄 알았는데 어느새 7년이 흘렀고 내년이 예정이니 에휴...그래도 재밌게 잘만 나와준다면 극장사수할겁니다   
2012-08-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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