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군도> 합류 긍정적 검토, 하정우·강동원과 조우 가능성 커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김민희가 윤종빈 감독의 신작 <군도>에 합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복수의 매체는 김민희가 <군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도>는 조선 철종 시대를 배경으로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훔쳐 백성들에게 나눠 주는 의적단의 이야기다. 김민희가 영화에 합류한다면 의적단의 일원인 미향 역을 맡게 된다. 영화는 이미 강동원과 하정우를 캐스팅 한 상태다. 강동원은 조선 최고의 무예 실력을 갖고 있지만 서자 출신이라는 한계 때문에 고민하는 무관 조윤 역으로, 하정우는 백정출신 의적단원 돌무치 역으로 출연한다.

이밖에도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 호연을 펼쳤던 마동석과 조진웅도 영화에 힘을 싣는다. <군도>는 2014년 상반기 개봉 목표로 오는 3월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 한마디
하정우, 조진웅, 마동석 크로스. 윤종빈 사단 완성!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총 1명 참여)
chorok57
화차의 김민희라면, 기대가 된다.   
2013-01-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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