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웹툰 원작 <더 파이브>로 스크린 복귀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김선아가 차기작으로 <더 파이브>를 선택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김선아가 <더 파이브>(제작 시네마서비스)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명 웹툰을 연재했던 정연식 작가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 <더 파이브>는 연쇄 살인마에 의해 가족을 잃은 한 여자가 복수를 감행한다는 내용이다. <투혼> 이후 약 1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하는 김선아는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고은아 역을 맡는다. 촬영을 앞둔 김선아는 “고은아는 가족을 빼앗아버린 살인마를 잡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 슬픈 인물이다”라며 “내게 가장 소중한 것도 가족이기 때문에 은아의 감정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캐릭터를 완벽히 흡수해 나만의 고은아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선아를 비롯해 마동석, 이청아가 출연하는 <더 파이브>는 오는 2월 중순 첫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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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9일 화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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