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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얼샤 로넌, 제시카 알바에 이어 <판타스틱4> 합류?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 정수영 기자 이메일

<판타스틱4>의 리부트 제작을 맡은 이십세기폭스사가 ‘판타스틱4’의 멤버 리드 리차드(미스터 판타스틱)와 수 스톰(인비저블 우먼) 역을 맡을 배우를 뽑는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버라이어티는 키트 해링턴, 잭 오코넬 그리고 마일즈 텔러가 미스터 판타스틱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시얼샤 로넌, 케이트 마라가 인비저블 우먼을 놓고 시험 리딩을 해볼 것이라고 보도했다. 자니 스톰(휴먼 토치 II) 역에는 마이클 B. 조던이 유일하게 논의 중에 있다.

한편, 미스터 판타스틱 역에 거론되는 후보들 중 잭 오코넬은 안젤리나 졸리 감독의 <언브로큰>의 출연 일정이 <판타스틱4> 리부트와 겹쳐 캐스팅에 차질이 발생할 전망이다. 이처럼 미스터 판타스틱, 수 스톰, 자니 스톰 역에 대해 구체적인 캐스팅 테스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남은 ‘판타스틱4’ 멤버인 벤 그림(더 씽) 역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논의 상황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폭스사가 제작을 맡은 다른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 떠오르는 젊은 스타 배우들을 대거 출연시켜 <엑스맨> 시리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판타스틱4> 리부트 역시 젊은 배우들로 신선한 동력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퍼히어로물 리부트 열풍의 차기주자 <판타스틱4>는 내년 상반기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 한마디
젊은 배우들과 함께 다시 태어나는 <판타스틱4>!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 글_정수영 기자(무비스트)

1 )
yourwood
러블리본즈로 혜성같이 나타난 시얼샤 로넌이 이제 숙녀가 됐군요 그녀의 "인비저블 우먼"이라...기대되네요   
2013-10-14 23: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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