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최다니엘 주연의 <악의 연대기> 크랭크인
2014년 7월 1일 화요일 | 서정환 기자 이메일

스릴러 <악의 연대기>(제작 LDV픽쳐스)가 손현주, 최다니엘, 박서준, 마동석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지난 6월 29일 크랭크인했다.

<악의 연대기>는 진급을 앞둔 강력계 형사가 납치를 당하면서 충격적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범죄 스릴러. <쉬리>의 조감독을 거쳐 2003년 <튜브>로 연출 데뷔한 백운학 감독이 11년 만에 연출하는 두 번째 영화다.

전체 리딩을 시작으로 첫 촬영을 진행한 배우들은 “대본 리딩부터 뜨거운 화합을 느꼈고, 크랭크인 현장도 느낌이 좋았다. 열정적인 호흡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악의 연대기>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마녀의 연애’ 박서준의 첫 스크린 도전!


2014년 7월 1일 화요일 | 글_서정환 기자(무비스트)

(총 2명 참여)
momlyj
믿고 보는 손현주에 마동석~~
완전 좋아요~~   
2014-07-01 16:33
mj9440
연기파 배우들이 뭉쳐서 더욱 기대됩니다
강력계 형사가 납치당한다는 소재가 너무 신선하고 한국의 테이큰 기대해봅니다!!   
2014-07-0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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