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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정재영 주연의 <내가 살인범이다>, 일본 리메이크 확정!
2016년 7월 15일 금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제작: ㈜다세포클럽)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된다. 박시후와 정재영 주연, 정병길 감독이 연출한 <내가 살인범이다>는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 살인범이 살인 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다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액션 스릴러다. 2012년 11월 개봉하여 270만 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리메이크 작품은 <러브레터><춤추는 대수사선>등 일본의 대표 히트작을 배출한 제작사 ‘ROBOT’ 이 기획 및 제작을 맡았다. 한국 원작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박시후가 맡았던 살인범 역에는 <데스노트>로 유명한 후지와라 타츠야가, 정재영이 맡았던 형사 역에는 영화 <우드잡>으로 작년 일본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이토 히데아키가 캐스팅됐다. <조커게임><거기엔 래퍼가 없다>등의 작품으로 주목받는 신예 이리에 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내가 살인범이다>의 리메이크 작품은 7월 중 크랭크 인하여 2017년 여름 일본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후지와라 테츠야의 소시오패스적 살인범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궁금!


2016년 7월 15일 금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you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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