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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마침내 아름다운 열매를 맺다!
2007년 1월 19일 금요일 | 김용환 기자 이메일



아빠보다 할아버지를 더 좋아하는 6살 소녀의 눈물어린 인생 이야기 <방울토마토>(제작:P&J 시네마)가 지난 1월 11일 크랭크 업 했다.

동대문의 대표적인 쇼핑몰 가운데 하나인 유어스 입구에서 밤 9시부터 진행된 이날 촬영은 오늘도 야시장 지게꾼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할아버지(신구)할아버지가 못 마땅한 젊은 짐꾼(장동민)은 타박을 늘어놓고 이 말에 속이 상한 할아버지는 담배라도 피울량 땅바닥에 떨어져 있는 꽁초를 찾아 나서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밀려드는 쇼핑객과 지방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옷을 구매하러 온 상인들이 <방울토마토>의 촬영을 알아봐서 어렵게 통제하며 촬영이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촬영 현장에서 영화 <마음이..>로 온 국민을 울린 김향기는 매서운 추위를 이기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에서 6살 어린 아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추위를 잘 견뎌내며 마지막 촬영을 지켜나가는 대견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철거직전의 판자촌에서 폐휴지를 모으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할아버지와 6살 소녀의 눈물 어린 인생 이야기 <방울토마토>는 오는 5월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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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yop
노익장   
2007-01-20 22:19
dongyop
노익장   
2007-01-20 22:19
jswlove1020
개인적으로 신구 아저씨 너무 좋아요 ~!   
2007-01-20 20:26
sbkman84
장동민~그까이거~대충 찍어버려~ㅋ   
2007-01-19 19:10
hrqueen1
이 영화에 대한 플롯, 케이블방송에서 봤어요. 정말 재밌겠더라구요. 아니 정말 슬플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애들과 보고싶어요.   
2007-01-19 15:37
bjmaximus
그까이꺼 대충 경비 아저씨가 나오는군요.ㅎㅎ 네번째줄 할아버지가 두번 들어가 있네요.신구 할아버지 첫 주연 영화 좋은 결과 있으시길..^^   
2007-01-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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