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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주연의 공포영화 <두사람이다> 크랭크인!
2007년 4월 2일 월요일 | 김용환 기자 이메일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 등 충무로 블루칩 3인방이 출연하는 공포영화 <두사람이다>가 지난 3월 30일 경기도 광주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최근 <타짜><미녀는 괴로워>등 만화 원작의 영화화가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만화계를 대표하는 강경옥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두사람이다>는 자신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 중 누군가가 자신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기막힌 상황을 통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차원 다른 충격의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3월 30일(금) 결혼을 앞두고 집에 인사를 온 지선(가인의 첫째 이모)의 결혼 상대자를 보고 정선(가인의 둘째 이모)이 당황하며 과도에 손을 베는 장면의 촬영에 이어, 크랭크인 다음날인 토요일에는 윤진서, 이기우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는데, 윤진서(가인 역)가 눈앞에서 이모의 사고를 목격한 불안정한 소녀의 심리를 표현해내는 장면을 촬영했다.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 <두사람이다>는 두 달여의 촬영을 끝낸 후 올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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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oy
올 여름 공포영화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네요^^   
2007-04-03 01:14
theone777
글쎄.. ㅋㅋ   
2007-04-02 23:32
ldk209
윤진서.. 그러고보니... 에바랑 닮긴 닮았구나...   
2007-04-02 21:08
buchimgae
강경옥 작가 만화가 별로라니..;;;   
2007-04-02 17:42
justjpk
공포... 많이 나오네. 역시   
2007-04-02 17:03
kgbagency
개인적으론 강경옥작가의 만화는 별로라 기대안된다는...   
2007-04-02 15:45
bjmaximus
역시 공포물이라 여름을 노리네.   
2007-04-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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