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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하늘 주연 <로드 넘버원>, 일본 선판매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 김한규 기자 이메일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일본의 일본 하쿠호도 미디어 파트너스에 선 판매되었다. 이는 드라마가 방영되기 두 달을 앞두고 이뤄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기획한 드라마로 역사와 운명의 기로에 선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미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손장민, 최민수 등이 캐스팅 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로드 넘버 원>의 제작사 로고스필름은 “한국전쟁이라는 역사적 소재에도 불구하고 가슴 절절한 스토리와 안타까운 멜로, 수려한 영상미로 하쿠호도사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며 “현재까지 촬영이 완료된 화려한 설경 씬과 스펙터클한 액션 씬을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과 아시아국가 외에도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미주, 유럽 및 기타 국가들의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로드 넘버원>은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현재 60% 촬영한 상태고, 오는 6월 23일 첫 방송을 방영할 예정이다.

● 한마디
3.1절을 모르는 초·중·고생이 40%나 된단다. 그럼 한국전쟁을 모르는 학생들은 얼마나 될까? 역사시간이 지루하다 말하는 학생들! 역사 책 덮고 소간지 형님 나오는 <로드 넘버원> 보면서 이날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알았으면 한다.


2010년 4월 15일 목요일 | 글_김한규 기자(무비스트)    

15 )
seon2000
잘봤어요   
2010-04-16 00:46
fa1422
잘봤어요   
2010-04-16 00:42
mvgirl
멋지다...   
2010-04-15 21:02
ooyyrr1004
오호 일본 선판매군요   
2010-04-15 20:13
bjmaximus
글쎄.. 100% 사전 제작이 가능할지?   
2010-04-15 18:31
hrqueen1
정말 좋은 뉴스예요...^^.   
2010-04-15 17:44
loop1434
대단하네요   
2010-04-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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