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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섹시한 패리스 힐튼, 또 사고쳤다?
햄버거광고에 출연, 사이트 마비시켜 | 2005년 5월 24일 화요일 | 심수진 기자 이메일

공포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에서도 남자들 가슴 벌렁벌렁거리게 ‘섹시’모드를 취했던 패리스 힐튼이 최근 도발적인 햄버거 광고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나 폭발적인지 그 광고 동영상이 실린 사이트(WWW.SpicyParis.Com)가 마비될 지경까지 만든 것. 다름아니라 힐튼은 Carl's Jr 햄버거 광고를 찍었는데, 이 광고의 ‘섹시도발수위’가 사뭇 장난이 아니라는 말씀. 이 부럽기짝이없는 호텔 상속녀 힐튼은 ‘벤틀리(Bentley)’ 자동차 한 대를 비누로 세차하면서, 온갖 야릇한 섹시포즈를 취하며 보는 이를 흥분시킨다(말이 세차지 그녀의 온몸을 닦는다는게 적확할 것). 어쨌거나 열심히 섹시포즈를 취하다 광고 끝무렵 Carl's Jr 스파이시 BBQ 버거를 베어무는 힐튼의 모습이 비춰진다. 그리고선 섹시하게 손가락을 빠는 모습도 보여진뒤, 예의 중의적인 표현의 “That's hot"이라는 문구가 뜬다!

힐튼이 출연한 이 광고는 지난 목요일, 미국 전역의 TV 전파를 탔고 동시에 Carl's Jr 스페셜 사이트에 의해서도 서비스 됐다(특별히 60초 버전으로!). 하루가 지난 뒤, 이 사이트는 유저들의 폭주로, 약 4시간 동안 다운되면서 사이트에 마비가 걸리고 만 것.

욕은 엄청 먹어도, 역시나 사람들의 관심의 표적인 패리스 힐튼. 그녀는 지난 2003년에도, 전 남자친구 릭 살로몬과 찍은 섹스비디오가 유출되면서, 온라인을 휘저은바 있다.

2 )
ldk209
ㅋㅋㅋ.. 관심을 끊어야 혀...   
2007-07-25 14:36
js7keien
그녀를 잠잠하게 만들려면 무관심이 최상의 방법일듯..   
2006-09-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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