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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펜의 변신은 어디까지?
또다시 기자자격으로 이란 방문! | 2005년 8월 23일 화요일 | 이희승 기자 이메일


마돈나의 폭력남편에서 오스카상 수상의 배우로, 또 자비를 들여 전쟁방지 광고캠페인을 벌이는등 문화운동가로 거듭나고 있는 숀펜의 변신은 끝이 없어 보인다. 숀 펜이 또 다시 시나리오 대신 기자 수첩을 들었기 때문. 그에게 기자 신분을 준 것은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지( San Francisco Chronicle)’의 편집장 필립 브론스테인(Phil Bronstein)의 결정에 따른 것이었다고 한다.

숀 펜은 지난 6월 이란의 테헤란 (Tehran)을 방문했었다. 지난번 방문 기사를 발행했던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지는 이번에도 숀 펜의 기록을 5부 연재로 싣는다고 밝혔는데 첫 번째 도착 편에서 숀 펜은 이란 도착 전 비자를 받는데 겪은 어려움부터 아랍여성들에게 어떻게 여자들에게 차도르를 쓰도록 가르치는지 그리고 이란의 출입국 관리소에서 지문날인을 한 긴장된 순간들에 대해 썼다.

숀 펜은 분주한 도시 테란과 바그다드에 멕시코시티를 등장시켜 비교하면서 도시에 가득한 다툼, 고함, 차량의 경적, 더운 듯 매캐하게 오염된 공기, 진흙 투성이의 오토바이, 굽은 도로에 사람과 차량이 엉킨 모습을 한편의 소설과 같이 적고 있어 영화 팬들을 포함한 일반 시민들에게 그의 기사는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숀펜은 지난번 이라크에서 취재를 나온 자신을 되려 취재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기에 두번째 방문인 이란에서는 슬기롭게 대처했다는 후문이다.


(총 2명 참여)
iwannahot
숀펜   
2007-04-30 12:34
rhtnrdud
숀펜 아이엠샘과 다른 모습이네요 ^^   
2006-09-2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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