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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3055
[내가 살인..]
스포없이 봐야할 영화
puss33c
12.10.30
831
0
93054
[007 스..]
007스카이폴 - 역사적 가치의 영화! but, 아이맥스는 글쎄...
kkaja
12.10.30
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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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53
[강철대오:..]
영화예매권 당첨되어서 금욜날 봤어요
roksane
12.10.30
759
0
93052
[내가 살인..]
깜짝놀란 살인범
everydayfun
12.10.29
2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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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51
[로우리스 ..]
무법의 시대에 생존무기는 절대적 배짱!!
jksoulfilm
12.10.29
1330
0
93050
[007 스..]
화려하게 시작하나 끝이 미미건조하다...감독에 뒷심부족!!!
s921601
12.10.29
955
1
93049
[파괴자들]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어버리고 마는 영화
fornnest
12.10.29
8769
0
93048
[007 스..]
진화하는 본드와 존재의 이유
papakgb
12.10.29
787
0
93046
[비정한 도시]
배우들의 너무 큰 연기력 편차가 안타까워라.. ㅠ.ㅠ
jojoys
12.10.28
996
0
93045
[파라노말 ..]
이번엔 제대로 짧고 굵게!! 예쁜 주인공은 서비스~
theone777
12.10.28
1166
1
93044
[파라노말 ..]
1년에 한번씩 만나는 오컬트 연속극.. ^^
jojoys
12.10.28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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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43
[007 스..]
하늘이 무너져도 007은 부활한다. 제임스 본드 라이즈.
theone777
12.10.28
832
0
93042
[테이큰 2]
테이큰2-나름 볼만하긴 했지만..
sch1109
12.10.28
1233
0
93041
[007 스..]
이스탄불의 저주?? ^^;;
jojoys
12.10.27
1036
0
93040
[파라노말 ..]
시원한 공포감을 느끼게 하는 영화
fornnest
12.10.27
632
0
93039
[간첩]
소재는 좋았으나 전체적으로 실망스럽다
anwjrrlgh
12.10.27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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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38
[아이언 스..]
풍자도 좋지만 일단은 재미가 있어야....
jksoulfilm
12.10.27
760
0
93037
[아르고]
간단히 웃고 넘길 수 없는 영화~
ksdforce
12.10.27
911
0
93036
[프로메테우스]
정말 대단한 SF 철학적 영화!!
psjin1
12.10.26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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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34
[용의자X]
스릴러의 탈을 쓴 따뜻한 감성영화
pukupuku7
12.10.26
796
1
93033
[메리다와 ..]
메리다와 마법의 숲-픽사라는 이름을 지우고 보면 볼만할 것 같다
sch1109
12.10.26
1323
0
93032
[로우리스 ..]
물흐르듯 흘러가는 스토리가 잔잔하면서도 시선을 끈다
hrsdaddy
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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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대오:..]
The brave get the beauty.(스포有)
s2harry
12.10.25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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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30
[복숭아나무]
너무 착해서 탈이다
everydayfun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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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스..]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준 지구침공
cgs2020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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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28
[강철대오:..]
웃음과 함께하는 돌아보기, 첫 주에 봐야할 영화
ksgreenhead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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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곰 테드]
19곰 테드-드라마적인 요소가 더 볼만했다
sch1109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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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들]
느닷없이 던지는 개그의 향연....
leder3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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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황..]
간웅이 아닌 영웅으로써의 조조를 그린 영화.. ^^
jojoys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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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칭 포 ..]
아름다운 시를 읊는 듯한 다큐영화
fornnest
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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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쪽으..]
바다쪽으로,한 뼘 더-한예리의 연기가 눈길을 끌게 한 영화
sch1109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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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폴]
나이트폴-장가휘씨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게한다
sch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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