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했던 네 친구들.. 하지만 살인을 하면서 이들의 사이는 예전과는 판이하게 달라진다.
마약강력계형사,노숙자,바버,할머니,바이올렛 재릿, 으로 살인이 이어지면서 이야기가 하나씩 풀려나간다.
전체적인 내용은 살인을하고 시체를 없애는 등 스릴러적으로 전개되지만 이런일들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황당하면서 재미있는 요소들을 만들어놔서 많은 장면에서 웃을수 있었다.
이 영화는 전개 뿐아니라 화면이 한 컷 한 컷 넘어갈때에도 스릴러영화에서는 보기 드물게 빠르고 독특한 화면으로 영화를 보는이로 하여금 지루하지않게 영화에 빠져들게 했다.
스릴러 영화지만 네명의 젊은 주인공들이 나와서 그런지 [스크림]이나[나는 네가..]같은 영화를 본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에 뒷통수를 치는 몇번의 반전이 있는 지극히 미국적인 유쾌한 스릴러물 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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