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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데이즈
원더풀 데이즈
kellymas
2003-07-20 오전 2:05:08
834
[
3
]
절제된 언어....
섬세한 영상....
심플함 속에 감추어진 암시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남들 처럼 7년을 기다렸다고 나는 말하지 않겟다.
솔직하게 말이다.
그러나 이 애니가 전부터 제작 되고 있었다는것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가끔씩 공개 되었던 바이크의 스틸샷이나... 도시의 모습을 보곤
"그저 그런 일본 애니를 본딴 애니군.. 또 제작비 100억 들였으면 밥값이
90억 이겟군" 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18일 날 혼자서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썰렁한 극장 분위기..
암튼
도입부 부터 나오는 화려한 그러나 마치 생생한 꿈을 꾸는듯한 그런 영상
그리고 내 취향에는 맞지는 앉지만 상당히 괜찮은.. 음악 나를 자극하는듯.
대사가 잘 나오지 않아서 대사 하나 하나에 신경을 쓸수 있고.. 또한
가끔씩 나오는 Cool 하거나 애매 모호한.. 대사들
사실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깐 감독님이 상당한 스타일리스트 인것같네요
하긴 같이 영화본 사람이 " 절라 폼난다 " 이렇게 말했으니 말에요
끝가지 보니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너에게 푸른 하늘을 보여줄께"
차라리 비됴로 소장해서 두고 두고 곱 씹어 보고싶은 애니 네요
재미나 그냥 관심도 로 영화를 보고자 하는 분은 비추천
하나 하나에 곱씹어 보시고자 하고 한국의 애니가 아닌 그냥 애니로
보시고자 하는분은 100% 추천
(총
0명
참여)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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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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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1.08.17
14227
[원더풀 데..]
쓸때없이 눈만 높은 일부 한국인들...
(5)
joongrip
03.07.20
1232
6
14226
[원더풀 데..]
이런 엽전근성 때문에 한국제작사들은..
joongrip
03.07.20
876
1
14225
[원더풀 데..]
여기도 역시나 일빠들이 판을 치는군요..
joongrip
03.07.20
869
7
14224
[원더풀 데..]
여기에 글쓰는사람쭉보면 핏발새워가며 비판하는 세력이 꾀 있는거 같은데..
joongrip
03.07.20
809
0
14223
[원더풀 데..]
도데체 WD가 스토리가 어디가 이상하다는건가..?
joongrip
03.07.20
862
2
14218
[원더풀 데..]
고질적인 문제점이 또 다시...
otizen
03.07.20
953
6
14211
[원더풀 데..]
< 원더풀데이즈 > 정말 대단합니다....!!
kgoods
03.07.20
1126
8
14207
[원더풀 데..]
아아~ 2번째 본 원더풀데이즈
galfos
03.07.20
927
3
14206
[원더풀 데..]
14194에 답글 다신 ellkein님께
clarysage
03.07.20
810
4
[원더풀 데..]
괜히 답신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_=
ellkein
03.07.20
804
12
[원더풀 데..]
RE: 정말 한가지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5)
soruda
03.07.21
829
2
현재
[원더풀 데..]
원더플데이즈
kellymas
03.07.20
834
3
14203
[원더풀 데..]
그냥 개인적인생각입니다..흠흠
yajasoo2
03.07.20
868
1
14194
[원더풀 데..]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조금 적구 가요~~;;
(1)
moviesmin
03.07.19
1554
10
[원더풀 데..]
거 참 열받네 그려..
ellkein
03.07.19
1242
17
[원더풀 데..]
Re: 흠.. 그런 의도로 쓴 글을 아녔는데...;;;
(1)
moviesmin
03.07.20
761
1
[원더풀 데..]
Re: 거 참 열받네 그려..
clarysage
03.07.20
908
1
14188
[원더풀 데..]
최고의 애니
(9)
bpm180
03.07.19
1247
8
[원더풀 데..]
Re: 그 평론가들에게 몇마디 합시다
(1)
catcom
03.07.19
970
12
[원더풀 데..]
동감합니다
(1)
umsuzzang
03.07.20
731
0
14187
[원더풀 데..]
축하한다 . 이제 한국 애니 다시 못보게 되어서.
(6)
myloveshins
03.07.19
1143
2
14184
[원더풀 데..]
7년간의 제작기간은 삽질 DAYS였다.
(11)
bpm180
03.07.19
1267
9
14183
[원더풀 데..]
아직 안보신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될 이야기.
(1)
goodjin
03.07.19
923
1
14180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를 보다.... -_ㅜ)y-~0
(1)
catcom
03.07.19
1177
6
1417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와우까지는 아니지만 와까지는 된다.
hapfam
03.07.19
863
1
14176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의 치명적 실수 발견!!
(20)
myloveshins
03.07.19
1716
4
[원더풀 데..]
[펌] 원더풀 데이즈..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
(8)
ggula
03.07.19
1023
10
[원더풀 데..]
Re: 조상철 이런 미린 새끼..
(10)
hake
03.07.19
983
5
[원더풀 데..]
Re: Re: 조상철 보시라
hake
03.07.19
662
0
[원더풀 데..]
hake.. 난 너한테 욕한적 없어.. 정말 화나는군..
(1)
ggula
03.07.20
757
7
14174
[원더풀 데..]
보지않고 말할수없다.
soruda
03.07.19
930
4
14173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에 대한 생각
(3)
zepiz
0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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