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쓸때없이 눈만 높은 일부 한국인들...
원더풀 데이즈
joongrip
2003-07-20 오후 10:29:21
1232
[
6
]
그 애니 강국 일본의 대중들도 인정했다
: 우리는 고전적인 셀 애니로만 승부해왔는데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왔는데 왠지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군요 그럼 한국인들은 뭔가요?
자신들의 애니가 실력없다..뭐없다 비하해놓고 이제 와서 뒤통수 때리는건
...?황당하군요 애니의 실력은 몰랐던것은 아닙니다 하청국가로 잘알려
져있죠 윽 우리의상대는 없다고만 생각해왔는데 한국도 이제 일어
서는것입니까 복잡해 지는군요..
물론 미국 픽사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경쟁상대가 하나더 늘어다며 긴장해야 겠다는 반응을 서슴치 않더군요
그럼 경쟁상대 축에도 못 끼었던 한국애니가 이제 경쟁에 나서고 있는데
쓸때없이 눈깔만 높은 일부한국인들 응원은 못할망정 깍아내렸으니..
지금도 한국애니는 세계무대에서 대우받고 있으며 또한 수출내력도
꽤 활발합니다
한국애니가 매우 발전했을때 저들은 또 우리가 한국인이다라면서
떠들도 다니겠죠..?
(총
0명
참여)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몰라도 근거없는 말씀을 하시는군요. 정말 생각없어 보입니다.
2003-07-21
23:15
제가 이업계에 종사자거든요,,, 도배는 아무나하는게 아니랍니다... 너무생각없어보여서,,.
2003-07-21
13:56
그리고 죄송하지만 수출내력에 관한 부분은 외부적으로 과장된부분이 많답니다,,, 다는 아니지만 생각하신거보다 꽤활발하진않습니다.
2003-07-21
13:50
일본대중들이 인정(?) 미국픽사도 마찬가지(?)무슨근거로 ..그것도 단정지으시는 말투로...
2003-07-21
13:48
동감입니다
2003-07-21
10:01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본 얼티메이텀
안젤름
미망인 글로리아
수아무사
주피터 어센딩
트루먼 쇼 (8.86/10점)
로마의 휴일 (8.58/10점)
줄무늬 파자마를 입.. (8.41/10점)
올란도 (7.82/10점)
그랜드 부다페스트 .. (7.73/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현재
[원더풀 데..]
쓸때없이 눈만 높은 일부 한국인들...
(5)
joongrip
03.07.20
1232
6
14226
[원더풀 데..]
이런 엽전근성 때문에 한국제작사들은..
joongrip
03.07.20
873
1
14225
[원더풀 데..]
여기도 역시나 일빠들이 판을 치는군요..
joongrip
03.07.20
867
7
14224
[원더풀 데..]
여기에 글쓰는사람쭉보면 핏발새워가며 비판하는 세력이 꾀 있는거 같은데..
joongrip
03.07.20
806
0
14223
[원더풀 데..]
도데체 WD가 스토리가 어디가 이상하다는건가..?
joongrip
03.07.20
860
2
14218
[원더풀 데..]
고질적인 문제점이 또 다시...
otizen
03.07.20
952
6
14211
[원더풀 데..]
< 원더풀데이즈 > 정말 대단합니다....!!
kgoods
03.07.20
1126
8
14207
[원더풀 데..]
아아~ 2번째 본 원더풀데이즈
galfos
03.07.20
926
3
14206
[원더풀 데..]
14194에 답글 다신 ellkein님께
clarysage
03.07.20
810
4
[원더풀 데..]
괜히 답신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_=
ellkein
03.07.20
803
12
[원더풀 데..]
RE: 정말 한가지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5)
soruda
03.07.21
828
2
14205
[원더풀 데..]
원더플데이즈
kellymas
03.07.20
832
3
14203
[원더풀 데..]
그냥 개인적인생각입니다..흠흠
yajasoo2
03.07.20
867
1
14194
[원더풀 데..]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조금 적구 가요~~;;
(1)
moviesmin
03.07.19
1553
10
[원더풀 데..]
거 참 열받네 그려..
ellkein
03.07.19
1242
17
[원더풀 데..]
Re: 흠.. 그런 의도로 쓴 글을 아녔는데...;;;
(1)
moviesmin
03.07.20
759
1
[원더풀 데..]
Re: 거 참 열받네 그려..
clarysage
03.07.20
908
1
14188
[원더풀 데..]
최고의 애니
(9)
bpm180
03.07.19
1247
8
[원더풀 데..]
Re: 그 평론가들에게 몇마디 합시다
(1)
catcom
03.07.19
969
12
[원더풀 데..]
동감합니다
(1)
umsuzzang
03.07.20
730
0
14187
[원더풀 데..]
축하한다 . 이제 한국 애니 다시 못보게 되어서.
(6)
myloveshins
03.07.19
1141
2
14184
[원더풀 데..]
7년간의 제작기간은 삽질 DAYS였다.
(11)
bpm180
03.07.19
1266
9
14183
[원더풀 데..]
아직 안보신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될 이야기.
(1)
goodjin
03.07.19
922
1
14180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를 보다.... -_ㅜ)y-~0
(1)
catcom
03.07.19
1174
6
1417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와우까지는 아니지만 와까지는 된다.
hapfam
03.07.19
860
1
14176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의 치명적 실수 발견!!
(20)
myloveshins
03.07.19
1715
4
[원더풀 데..]
[펌] 원더풀 데이즈..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
(8)
ggula
03.07.19
1023
10
[원더풀 데..]
Re: 조상철 이런 미린 새끼..
(10)
hake
03.07.19
982
5
[원더풀 데..]
Re: Re: 조상철 보시라
hake
03.07.19
662
0
[원더풀 데..]
hake.. 난 너한테 욕한적 없어.. 정말 화나는군..
(1)
ggula
03.07.20
757
7
14174
[원더풀 데..]
보지않고 말할수없다.
soruda
03.07.19
929
4
14173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에 대한 생각
(3)
zepiz
03.07.19
920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