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일딴 한대씩 맞고 시작하자...
4인용 식탁
drugdrug
2003-08-07 오후 10:52:40
2855
[
13
]
씨네21... 늬들!
소름 이후로 이런 공포영화는 없었다구? 윤종찬 감독이 들으면 참도 좋아하시것다. 소름에 비교를 하다니! 소름은 그 보이지않는 운명의 끈들이 인간들을 죄어가는 모습이 무서운거였고... 4인용 식탁은... 운명 좋아하시네다.
차라리 공포영화라구 하질 말던가! 늬들은 이 영화가 무섭디?
아... 인간간의 관계가 무섭지 않냐고? 엄마가 애를 죽이고, 자식이 아버질 죽이는게 무서운거라고? 그래서 공포영화라구?
그럼 남편이 아내를 배신하고, 아내도 남편을 배신하고... 이런건 안무섭니? 바람난 가족은 초특급 호러요, 앞집여자는 납량특집 괴기 드라마겠다! 어디서 뻥질이냐! 공포는 얼어죽을..
한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초특급 공포영화 어쩌구... 냉방을 과하게 해놔서 반팔입은 팔뚝이 심하게 시리긴 하더라.
차라리 지구를 지켜라가 일천 이백 사십 오만배는 더 무섭고 긴장되고 손에 땀을 쥐더라. 또 한번만 이런 영화 공포라 뻥치고 다니다 내 일생에 한번만 걸려봐라... 으이구!
원더풀데이즈 이후 이천삼년 최악의 재앙이었다.
(총
0명
참여)
말 참 싸가지 없게 하시네요ㅡ.ㅡ; 원래 말투가 고딴식인가요? 그리구...오싹하다, 무섭다라고 해도 공포가 아닐 수가 있습니다.
2003-08-23
01:54
horror, comic, drama... 장르라... 그건 만드는 사람의 의도도 있지만... 보는 사람에 의해서 이름 지워지는게 아닐까요? 감당하지 못해 믿지 못하는 진실이..
2003-08-18
20:49
아닙니다. 공포가 맞습니다. 홍보의 초점도 오싹하다, 무섭다에 맞춰져있습니다.
2003-08-12
18:20
글 쓰신분 이 영화 장르 공포가 아니라 감성 미스테리입니다. 감독도 분명히 공포라고 하지않았습니다.
2003-08-11
17:14
제대로 반박을 해 보던가.. 이런 코멘트가 정말 어이없다우~
2003-08-11
10:31
윗 코멘트님이 더 어이없네요..-_- 당신같은 사람도 정말 싫어요=ㅁ=
2003-08-11
00:16
참 진짜 어이가 엄네요!!그딴식으로 살지마십시오~꼭 당신같은 사람은 주변 사람들이 정말 당신을 싫어할겁니다!!하~자기만의 생각으로 딴 사람을 평가하지마세요~~정말 역겹습니다!!
2003-08-10
19:52
당신같은 사람이 영화를 본 다는거 사실만으로 저의 영화인생이 부끄럽군요!!!!어디서~인딴식의 발언을 하는것닙까?굼 이거보고 무섭다는 사람은 다 정신병자입니까?자기만의 스타일입니다!
2003-08-10
19:50
평가하려고 하지마세요~~정말 역겹습니다!!아~진짜 그딴식으로 비꼬는 인생을 살다뉘~하하..당신 인생도 참 암울합니다!!아~정말 어이가 엄네요..하!!
2003-08-10
19:48
이 영화보고 무섭다는 사람도 있읍니다!!어디서 이딴식으로 말하는 것닙까?정말 말하는거 재수업게 말하시네요~아 재섭써..당신 같은 사람 정말 싫습니다..자기 자신만의 생각으로 모든걸
2003-08-10
19:46
1
4인용 식탁(2003, The Uninvited)
제작사 : 영화사 봄, 싸이더스 HQ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4table.co.kr
감독
이수연
배우
박신양
/
전지현
장르
스릴러
/
심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26 분
개봉
2003-08-0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5.06/10 (참여659명)
네티즌영화평
총 65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드림걸즈
야수와 미녀
다크 나이트
아포칼립토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카드캡터 체리 극장.. (9.45/10점)
이프 온리 (8.44/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노트북 (8.13/10점)
울프 토템 (6.35/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750
[4인용 식탁]
[펌]이젠 이해했어여.. 내용을 아니깐...정말 좋은영화네요..
(8)
skymc65
03.08.10
3006
6
[4인용 식탁]
Re: 좋은영화(?)
westnine
03.08.11
1461
5
[4인용 식탁]
Re: [펌]이젠 이해했어여.. 내용을 아니깐...정말 좋은영화네요..
citytoad
03.08.11
1372
0
14749
[4인용 식탁]
왜 인터넷을 뒤져야 합니까.
(2)
mugguzzi
03.08.10
1755
13
14745
[4인용 식탁]
4인용 식탁..너무나 잘만든 아쉬운 영화..
(16)
sbbgs
03.08.10
2376
6
[4인용 식탁]
Re:4인용식탁 재밌다는 당신...미쳤어...
(13)
drugdrug
03.08.10
2113
22
[4인용 식탁]
Re: Re:4인용식탁 재밌다는 당신...미쳤어...
(2)
sbbgs
03.08.11
1245
0
14744
[4인용 식탁]
4인용식탁///
(4)
jihyun87
03.08.10
1368
0
14739
[4인용 식탁]
정말 알아갈 수록 이 영화에 빠져들게 하는군요...
(3)
kse0610
03.08.10
1812
2
14737
[4인용 식탁]
[4인용 식탁] 진실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jyjung71
03.08.10
1363
1
14722
[4인용 식탁]
영화가 감독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 간게 아닐까요?
nhs4582
03.08.09
1302
4
14720
[4인용 식탁]
이젠 식탁에서 혼자 밥먹기가 무섭다..
whitespa
03.08.09
1394
2
14717
[4인용 식탁]
나에게는 7살 이전의 기억은 남아있지 않다...
(1)
movie21
03.08.09
1669
9
14714
[4인용 식탁]
4인용식탁. 답답하지만...
(4)
mew23
03.08.09
1503
2
14706
[4인용 식탁]
미치도록 지겹고 역겨운 불쌍한 4인용식탁
(7)
kdong8799
03.08.08
1751
5
14705
[4인용 식탁]
[4인용 식탁]감당할 수 있다면 꼭 봐야하는 영화..^^;;
shooloveno1
03.08.08
1611
7
14704
[4인용 식탁]
4인용 식탁에 대한 끄적임
foreveringkl
03.08.08
2138
11
14701
[4인용 식탁]
아~~친구에게 미안하다..
(1)
sakki98
03.08.08
1300
4
14693
[4인용 식탁]
<호>[4인용 식탁] 짜증 이빠이..
ysee
03.08.08
1851
4
14691
[4인용 식탁]
말그대로 최악이다
hangolf
03.08.08
1677
5
14690
[4인용 식탁]
기대에 부풀어 본 영화.. 하지만,...
yh007
03.08.08
1271
0
14687
[4인용 식탁]
기대한 만큼 실망이 큰 영화...
ssa99
03.08.08
1406
3
14684
[4인용 식탁]
5인뇽~ 아니.. 4인뇽~ 식탁을 보고..
(1)
meeyuny
03.08.08
1611
11
14681
[4인용 식탁]
4인용식탁 보고왔습니다..=_=
(5)
shsghi
03.08.08
1652
0
14659
[4인용 식탁]
4인용식탁에서 궁금한점 질문이여( 스포일러성)
(7)
daum0730
03.08.08
1734
3
현재
[4인용 식탁]
일딴 한대씩 맞고 시작하자...
(10)
drugdrug
03.08.07
2855
13
[4인용 식탁]
Re: 일딴 한대씩 맞고 시작하자...
(1)
okane100
03.08.07
1759
7
14655
[4인용 식탁]
[4인용 식탁]욕심과 고집 사이의 혼란스러움...
julialove
03.08.07
1564
6
14654
[4인용 식탁]
오늘 보고나서...
(3)
death4me
03.08.07
1491
4
14652
[4인용 식탁]
전지현이 미스 캐스팅이었던 이유..
(5)
fayeyes
03.08.07
1942
2
14614
[4인용 식탁]
조금..아니 많이 실망했어요..ㅜㅡ..
boyfriend
03.08.06
2368
6
14613
[4인용 식탁]
<4인용식탁>공포도 아닌 스릴도 아닌 코미디도 아닌....머가먼지..ㅡㅡ
imissm
03.08.06
2120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