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쇼쇼쇼] 안타까운 영화..
쇼쇼쇼
imakemyself
2003-09-11 오전 1:27:17
1389
[
6
]
벼르고 벼르었던 영화를 드디어 봤다..
너무 기대가 되어서 벼르었던 것이 아니라... 별로 보고싶지 않지만 봐야만 해야 할 것 같아서 몇번 손이 가다가 멈추었던 영화를 지금 본 것이다.
안보니만 못할것을...ㅡㅡ;;
영화는 우리나라 70년대의 시대상을 아주 자세히 상세하게 담을려고 노력했다.. 거의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인 것 같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70년대 모습 볼려고 영화를 보지는 않지 않은가..
차라리 70년대를 나타내는 다큐를 보지...
영화는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표현하려했으나..
겉만 돌고 속은 하나도 나타내지 못했다.
오히려 너무 많은 것을 잡으려고 하다가 전부 놓친 느낌이라고 할까나..
산해의 아버지가 빨갱이 였다는 이야기나..
동룡이 아버지에게 벗어나는 모습들은 아무 사전설명없이 무조건 받아들이라는 식이다..
그래서 관객으로 하여끔 주인공들의 심리에 동조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왜 저러지 하는 의문점만 나오게 된다.
조금만 심도있게 다루었더라면.. 아니면 차라리 나오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젊은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으로 바텐더의 모습을 심도있게 다루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영화는 펼쳐지고..ㅡㅡ;;
중간에 나오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영화를 더욱 뜬끔 없고 실소를 자아내게 하니...
연기자들은 슬픈 장면이라서 우는데...
관객은 웃음이 터져나오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유치찬란...
그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영상과 사운드가 따로 노는 것도 이 영화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큰 이유일 것이다.
영상은 그 어떤 것도 말하지 않고 오직 얼굴만 비추고 있다.
영상으로 조명으로... 그리고 음악으로도 그 어떤 느낌을 받지 못한다.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주제가 였던 해뜯날.. 정도라고 할까나...
연기자들이 정말 열심히 한 티가 너무나서 안타까웠다..
조금만 더 열심히 만들었으면.. 좋은 영화가 나오지 않았을까..
연기잘하는 연기자들 전부 모아놓고.. 안타까운 영화다..
(총
0명
참여)
이거 춘천에서 열쉬미 찌겄는뎁..ㅡㅡ; 진짜 아쉬운 영화
2003-09-11
22:18
1
쇼쇼쇼(2003, Show Show Show)
제작사 : 도레미 픽쳐스 / 배급사 : 아우라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show3.co.kr
감독
김정호
배우
유준상
/
박선영
/
이선균
/
안재환
장르
드라마
/
코미디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9 분
개봉
2003-02-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5.32/10 (참여110명)
네티즌영화평
총 1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인생의 기로
300
나이트 오브 더 하베스트
두 얼굴의 여친
트루먼 쇼 (8.86/10점)
로마의 휴일 (8.58/10점)
줄무늬 파자마를 입.. (8.41/10점)
올란도 (7.82/10점)
그랜드 부다페스트 .. (7.73/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0149
[쇼쇼쇼]
추억의 영화
(1)
remon2053
07.10.26
2429
6
17445
[쇼쇼쇼]
왜 만든겨? 유치의 극치!!
panja
04.01.01
2046
9
현재
[쇼쇼쇼]
[쇼쇼쇼] 안타까운 영화..
(1)
imakemyself
03.09.11
1389
6
11512
[쇼쇼쇼]
하얀치아! 치석, 니코틴,입냄새엔...
kmh2855
03.04.08
1224
6
11174
[쇼쇼쇼]
[쇼쇼쇼] 20자평
wizard97
03.03.08
1297
2
11144
[쇼쇼쇼]
2003년 최고의 졸짝 영화가 될것 같다
(1)
wjdwlsa
03.03.06
1514
4
11143
[쇼쇼쇼]
[쇼쇼쇼]<야주>바쁘다 바뻐!
yazoo68
03.03.06
1253
2
11059
[쇼쇼쇼]
[쇼쇼쇼]정말 생쇼이더군요
dreamboy
03.03.02
1497
1
11048
[쇼쇼쇼]
[쇼쇼쇼]70년대 후반을 너무 완벽하게 표현한 것이 문제?
egoist2718
03.03.01
1295
8
11002
[쇼쇼쇼]
새로운 소재와 시도를 높이 평가함다...
nayahwany
03.02.27
1264
5
10939
[쇼쇼쇼]
그들의 꿈은 무엇인가?
lyhnani
03.02.23
1430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