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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후회한다...[테일러 오브 파나마]
테일러 오브 파나마
gagsh
2001-06-22 오후 12:29:26
1003
[
3
]
테일러 오브 파나마
제목으로는 연상하긴 힘든 영화라고 생각 될것이다..
첩보영화의 결정판 올 여름 최고의 첩보영화라고 말하던 영화
테일러 오브 파나마는 피어스 브로스넌이라는 007 주인공을 앞세운 첩보영화이다
그런데 피어스 브로스넌이라는 배우를 부각시킨 007과는 전혀 다른 영화라고 할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하면 영화대 영화에서 최고와최악 으로 비교하면 좋을것이라고 본다
이 영화에서 피어스브로스넌(앤디)는 타락한 스파이다. 화려한 여성편력에 돈에만 정신이 팔린
그런 스파이다...
영국은 그에게 파나마를 이간질 시켜 운하에 대한 정보를 가져오게 파나마로 파견을 한다
그곳에서 영국출신의 재단사를 만나 고위층과 친분을 맺고 모든일을 풀어가는 것이다
대강의 내용은 이렇다..
스파이니까 정보를 캐고 다니고 이간질 하고 다니는 것은 당연시 되지만
그걸 풀어나가는 과정이 정말 엉성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감독 자신만 알아보게 만들었다는
데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영화라 하는 것은 감독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듯하면서 마지막에 관객에게 질문을 이끌어 나가는
방식이나, 아니면 처음부터 관객의 의도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들이 있다고 보는데
이 영화는 이 두가지를 모두 충족하지 못하는 감독 자신만 아는 이해하는 영화일것이다
스토리도 엉성하게 이끌어 나가고 갑자기 일이 일어났다가 금새 없어지고..
도무지 이해하기힘들고 감이 오지를 않는다...
피어스브로스넌과 제프리 러쉬의 연기를 보려고 영화를 본것도 있다..
하지만 제프리 러쉬의 연기만 빛을 발휘할뿐 피어스브로스넌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거짓말이 또다른 거짓말을 낳는다..
이 영화를 보면 이 말이 떠 오르는 대목이다...
돈내고 보면 후회 한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3
보면서 후회했다...--;;
2001-06-22
14:10
1
테일러 오브 파나마(2001, The Tailor of Panama)
제작사 : Columbia Pictures, Merlin Films / 배급사 : 콜럼비아트라이스타(주)
감독
존 부어맨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
제프리 러쉬
/
제이미 리 커티스
장르
드라마
/
스릴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9 분
개봉
2001-06-23
국가
미국
/
아일랜드
20자평 평점
3.45/10 (참여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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