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역대 2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살목지><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아너:그녀들..> 이청아 배우
북미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툼 레이더의 여전사에 대한 유감
툼 레이더
bildtext
2001-07-01 오후 5:28:57
1293
[
2
]
툼 레이더라는 영화는
안젤리나 졸리를 위한 영화였음을 어제 영화를 보면서 명백히
알 수 있었다.
라라 크로포트 라는 게임 속의 히로인을
그대로 가져왔다고는 하지만..
-물론 나는 툼 레이더라는 게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그녀는 기존의 여전사들의 이미지와는 영 다른 이미지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고 있었다.
얼핏 떠오르는 여전사는
<에어리언>과 <..제인> 에서
머리를 박박 밀어버린
그리고 근육질의 단단한 육체를 소유함으로써
투쟁을 위해 여성성의 반환내지는 포기를 선언한 여전사들이었다.
그들을 볼 때는...강인함을 느꼈고 척박한 땅에서 이겨나갈..
에너지를 함께 받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라라 크로포트로 분한 안젤리나 졸리는..
싸움에 전혀 도움이 되어보이지 않는 출렁이는 커다란 가슴과.
도톰한 입술...
근육 한 점 붙어 있지 않는...쭉쭉 뻗은 팔다리가
모든 것을 제치고 우선 눈에 들어왔다.
전자의 여전사들을 볼 때 여자로서 느꼈던..자부심은
안젤리나 졸리를 보면서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역전되었다.
분명 안젤리나 졸리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생사의 고통 속에
투쟁하고 있건만..다른 것들에는 그다지 의미가 생기지 않는
참으로 묘한 영화보기에 빠져들게 된다.
영화 속에서의 사건이나 갈등은
- 물론 갈등이 너무 약하게 부각되긴 했지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오직 안젤리나 졸리만 있으면..
저 쭉쭉빵빵한 여인네만 있으면..
얼마든지 모든 게 커버될 것 같은 생각을 하고서..
이 영화를 만든 건 아닌지..
그렇다...한명의 스타가 모든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 사회학자 에드가 모랭이 지적했듯,
우리가 맘 속에서 숭배할 만한 신적인 존재로서의 스타와
우리의 말초신경을 자극할 수 있는 상품으로서의 스타를 동시에 요구한다.
상품으로서의 스타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다름아니...섹스어필..
그리고 이러한 섹스어필을 공공연하게 상품으로 만드는데
탁월한 재주를 보여주는 헐리웃은...
이번엔 안젤리나 졸리에 의해 또 다른 성상품을 만들어낸 것이다.
결국 툼 라이더의 여전사는
영화 속에서 지구를 위해 싸우긴 하지만...
기존의 여전사들이 관객에게 부여해 주었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또 다른 섹스어필에 전격적으로 도전하고 있을 뿐이었다.
필요 이상의 샤워씬이나....
무언가 일이 벌어질 듯한...상대남과의 야릇한 만남이
영화 속에서 만약에...베드씬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툼 라이더가 벌이는 전투 방식의 하나로 채택되었다면..
솔직히 이 영화는 세미 포로노로 전락하고 말았을 지도 모를 일이다.
그나마 그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어가지 않음으로써...
간신히...그 비난을 막을 수는 있었겠지만 말이다.
아울러...
쭉쭉빵빵 안젤리나 졸리를 내세운 이 영화는...
결국 미모만 잇으면 모든 것이 허용되는 현실사회의
비틀린 사고방식을 일면 담고 있는 듯하여...
심히..찜찜할 뿐이다.
진정한 의미의 여전사의 이미지가 그립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3
1
툼 레이더(2001, Tomb Raider)
제작사 : 뮤추얼필름컴퍼티, 로렌스고든프로덕션, Paramount Pictures / 배급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tombraidermovie.co.kr/
감독
사이먼 웨스트
배우
안젤리나 졸리
/
존 보이트
/
다니엘 크레이그
장르
미스테리
/
액션
/
어드벤쳐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94 분
개봉
2001-06-29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5.48/10 (참여1396명)
네티즌영화평
총 37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태풍
거룩한 계보
라디오 스타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 3
브리짓 존스의 일기
트루먼 쇼 (8.86/10점)
로마의 휴일 (8.58/10점)
줄무늬 파자마를 입.. (8.41/10점)
올란도 (7.82/10점)
그랜드 부다페스트 .. (7.73/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73900
[툼 레이더]
리뷰
(3)
sksk7710
09.04.29
2131
0
68830
[툼 레이더]
Who is Lara Croft?전우주를 강타할 최강 스펙타클 어드벤쳐
shelby8318
08.06.18
2773
1
60585
[툼 레이더]
여전사 졸리
(1)
joynwe
07.11.10
2030
6
40781
[툼 레이더]
그럭저럭 볼만했던~
nansean
06.10.07
1610
4
2987
[툼 레이더]
신나는 영화--그리고 예쁜 배우
yjin38
01.08.11
1311
1
2645
[툼 레이더]
[툼 레이더]역쉬 안젤리나졸리!
(1)
rank
01.07.24
1311
1
2610
[툼 레이더]
정말 이걸 개봉날 본게 넘 아깝다...
(1)
mklovemj
01.07.22
1292
2
2521
[툼 레이더]
하하 이렇게 어설플 수가...
(1)
banana11
01.07.13
1285
6
2475
[툼 레이더]
[툼 레이더]
(1)
cliche
01.07.09
1211
2
2461
[툼 레이더]
≪영화이야기≫..(툼레이더)
(1)
danacom
01.07.08
1391
4
2444
[툼 레이더]
진짜 엽기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마!!!!!
(1)
icmoon
01.07.05
1297
0
2442
[툼 레이더]
[툼 레이더]졸리가 번지발레할때..
(1)
silh2love
01.07.05
1372
2
2439
[툼 레이더]
[툼레이더] 라라 크로포드보다 현실적인....
(1)
myminsoo
01.07.05
1293
1
2437
[툼 레이더]
정말 돈 아까웠슴다...
(1)
su95
01.07.05
1293
2
2425
[툼 레이더]
[종문] 툼 레이더 - 영화는 포기하고 게임에 전념하기를~!!
(1)
hpig51
01.07.04
1311
1
2420
[툼 레이더]
[툼 레이더]게임같지만..게임보다 못한 영화...
(1)
riveting
01.07.03
1238
4
2407
[툼 레이더]
[툼 레이더] 안젤리나 그녀만의 영화
(1)
mvgirl
01.07.03
1192
1
2403
[툼 레이더]
[툼 레이더]안젤리나 졸리의 정말 멋진영화..
(1)
woojung78
01.07.03
1225
1
2390
[툼 레이더]
[툼레이더] 감상기
(1)
jyuns
01.07.02
1335
9
현재
[툼 레이더]
툼 레이더의 여전사에 대한 유감
(1)
bildtext
01.07.01
1293
2
2382
[툼 레이더]
(영화사랑)툼레이더★★★★★
(1)
lpryh
01.07.01
1252
0
2372
[툼 레이더]
역시 게임이 나
(1)
halamboy
01.06.30
1189
3
2369
[툼 레이더]
[툼레이더] 너무 게임처럼 만들어 버린 영화
(1)
jmsmp
01.06.30
1269
1
2364
[툼 레이더]
차라리 신라의 달밤을 보세여
(1)
dabin
01.06.30
1116
0
2363
[툼 레이더]
라라크로프트의부활[툼레이더]
(1)
gam21
01.06.30
1051
0
2360
[툼 레이더]
거부할 수 없는 여전사(속빈 강정) - 툼 레이더
(1)
flyphk
01.06.29
951
0
2349
[툼 레이더]
최강의 여전사?
(1)
luck0610
01.06.29
990
0
2347
[툼 레이더]
툼 레이더...
(1)
ti06030
01.06.29
980
0
2340
[툼 레이더]
[Zero] 툼 레이더 : 완벽한 1인극...
(1)
cajor
01.06.28
1146
1
2324
[툼 레이더]
[샬리] 차라리 '안젤리나 졸리'라는 제목은 어떤가? --;
(1)
shalie
01.06.27
1092
0
2267
[툼 레이더]
[기대보단 못하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는 영화
(1)
arcman
01.06.24
1191
0
2237
[툼 레이더]
[수사]툼레이더: 게임과 영화중 어디가 승리할까?.
(1)
daegun78
01.06.21
1189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