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고트>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재미있다 ? 재미없다 ! 어떤 관객의 말이 진실일까 ?
남극일기
piamania
2005-05-30 오후 1:26:28
1866
[
5
]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끝없는 도전과 승부란 과제를 안고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존재다.
학창시절에는 하기 싫었지만 꼭 해야만하는 학업이라는 관문에서 부터 ~~ 성장해 사회로
나가기 위해 취업이라는 관문까지 ~~ 여기서 모든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후 부터가
진짜 도전과 승부의 세계에 첫 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일지 모른다.
그 모든것을 거치고도 모자라 도전이라는 직업을 택해서 험난한 길로 들어선 사람들 ~~
세상의 시작하는 곳에서 부터 세상의 오지를 두루 자신의 발자국으로 남기고 싶어하는
도전의 정의를 아는 사람들은 자신과 처절히 싸우며 성취의 쾌감을 위해 결코 뒤를 돌아
보지 않는다. 산이 거기 있기에 오른다는 말처럼 아무리 힘들고 험난하다 하여도 도전의
참맛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자신의 생명따위는 유명무실한 존재처럼 느낄수있다.
그만큼 그들은 일반 사람들이 느끼는 정신 세계와는 차별화된 길을 말없이 겉고 포기란
단어를 기억속에 묻어둔채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존재들이다.
남극일기는 영하 80도의 혹한과 끝이 보이지않는 황량한 남극 대륙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기려는 탐험 대원들의 험난한 도전.인간의 심리.욕망.인간애를 느낄수있는 작품이다.
지금까지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비주얼과 스케일은 분명히 눈에 띄였고 촬영에
임했을 배우와 스텝들의 노고도 분명 느낄수있었다.
사전 지식과 먼저 보았던 관객들의 반응에 귀 기울이지 않고 객관적인 판단을 위해 영화
관람에 전념하려 애섰고 시간과 돈을 기꺼이 투자했다.
솔직히 영화를 보는 동안 미스테리라는 장르 임에도 불구하고 산만해 지는 두뇌의 혹사로
인해서 5번 이상의 하품과 자세의 뒤척임은 피곤함으로 까지 몰고갔다.
스토리의 빈약함이 긴장과 집중력은 고사하고 끝나는 시간이 기다려지며 무기력한 증세로
발전해 아마도 관객 입장에서 처음 느껴 보았던 충격적인 일이 아니였나 생각된다.
남극일기를 정말로 재미있게 보았다는 관객들도 수없이 많다. 아마도 주연 배우들을 평소
좋아해 이쁘게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것 일지 모른다.
개인적으로 인간의 심리와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대한 주제는 이해할수 있었지만 재미와
다른 무엇인가는 찾을수 없었던 허무함이 많았던 작품처럼 다가왔다.
만약에 나에게 남극일기가 재미 있었냐고 묻는 다면 배우들의 인지도와 무관하게 배신감이
크게 느껴 졌기에 서슴없이 다른 영화 관람을 권할것고 그래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길 원한
다면 말리고 싶지는 않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을 테니까 ~~
★★★☆
(총
0명
참여)
1
남극일기(2005, Antarctic Journal)
제작사 : (주)싸이더스 /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antarctic2005.co.kr
감독
임필성
배우
송강호
/
유지태
/
김경익
/
박희순
장르
미스테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4 분
개봉
2005-05-19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10 (참여1829명)
네티즌영화평
총 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디 워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 결전편
트랜스포머
이터널 선샤인
환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남과 여 (8.7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188
[남극일기]
남극일기
(3)
sunjjangill
10.09.11
1556
0
59768
[남극일기]
남극일기
(2)
cats70
07.10.18
3239
7
56168
[남극일기]
나한테 만큼은 좋았던 영화^^*
lolekve
07.08.06
2054
7
54615
[남극일기]
넘 무섭게 본 영화
(1)
kpop20
07.07.10
1653
1
50642
[남극일기]
코코의 영화감상평 ##
(1)
excoco
07.04.18
1517
3
50641
[남극일기]
코코의 영화감상평 ##
(1)
excoco
07.04.18
1551
1
47731
[남극일기]
실망에 실망!!
sbkman82
07.01.31
1612
2
47079
[남극일기]
기 대 그 이하
sbkman84
07.01.23
1515
1
44471
[남극일기]
이건 뭐지??
shemlove
06.11.29
1587
1
41980
[남극일기]
도달불능점..
moviepan
06.10.13
1499
3
33004
[남극일기]
세 개의 태양과 세 개의 그림자
redface98
06.01.27
1878
9
29596
[남극일기]
내가 영화를 보고서 공포를 느꼈던 적이..
(4)
eye2k
05.08.01
2897
2
29119
[남극일기]
나사가 빠진듯한..
saezima
05.06.25
1920
4
29022
[남극일기]
실망ㅠㅠ;
cuahaha
05.06.17
1567
2
28990
[남극일기]
감독이 의도했건 말건 내 나름의 느낀바
dooza
05.06.14
1850
6
28922
[남극일기]
한편의 연극을 본 듯한.............
goodseara
05.06.07
1780
4
28905
[남극일기]
많은 기대했었는데...ㅠ.ㅠ
cdeecdeer
05.06.05
1608
2
28894
[남극일기]
배우들만 죽도록 고생시킨 영화..
yhc1130
05.06.04
1828
5
28882
[남극일기]
불교적 세계관으로 풀어 써 본 남극일기
shamanh
05.06.03
1987
4
28875
[남극일기]
남극일기에 대한 짧은 생각
smilesbin
05.06.03
1765
1
28861
[남극일기]
[요셉의 리뷰달기] 남극일기
(2)
joseph1492
05.06.02
1938
9
현재
[남극일기]
재미있다 ? 재미없다 ! 어떤 관객의 말이 진실일까 ?
piamania
05.05.30
1866
5
28819
[남극일기]
속시원한 해석
(1)
revolustion
05.05.30
1879
4
28768
[남극일기]
즐기는 삶과 허무의 강렬한 의지의 대립
purunmir
05.05.26
1615
3
28748
[남극일기]
무엇을 이야기하고싶은거였나?
ggam2000
05.05.25
1659
2
28737
[남극일기]
왜 감독은 이영화를 만들었은지 도무지 이해불가 ?????????
matrix1981
05.05.25
1724
4
28735
[남극일기]
남극일기
lowe1004
05.05.24
1483
4
28734
[남극일기]
[남극일기]남극의 미스테리는 결국에 영원한 미스테리로 남다...(스포일러 포함)
Inlang
05.05.24
1893
5
28733
[남극일기]
조금 실망이네요...
(1)
gldi04
05.05.24
1658
8
28732
[남극일기]
남극일기..
abcdefg
05.05.24
1540
5
28715
[남극일기]
누가 그들을 미치게 만들었는가!!!
poohland
05.05.23
1582
4
28709
[남극일기]
재미나 스릴은 없지만 보내자는 메세지가 강한 영화
jillzzang
05.05.22
1686
4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포 낫씽
귀신 부르는 앱: 영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누벨바그
대디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도망쳐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로스트 호라이즌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틀 아멜리
마리아 스투아르다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몬테크리스토 백작
물랑 루즈
물의 연대기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운드 오브 뮤직
사운드 오브 호프 ...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슈가
스트레이 키즈 :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엔하이픈 [워크 더...
여행과 나날
영원
영화 러브 라이브!...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주토피아 2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초속 5센티미터
크레이지 투어
판결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햄넷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세이렌
결혼해줄래?
굿 윌 헌팅
노 어더 랜드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브라이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호퍼스
허리 업 투모로우
샤이닝
월간남친
머즐 2: 늑대의 도시
삼악도
아르코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콜드 미트
파리, 텍사스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신이랑 법률사무소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클라이맥스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