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추억을 지운다?
이터널 선샤인
schung84
2006-07-18 오후 4:44:34
1465
[
3
]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이하 이터널 선샤인)
이 영화는 현실적이지 않은 소재를 통해 현실적인 충고를 하고 있다.
인간의 기억을 지울 수 있다는 황당한 설정..
하지만 그런 황당한 설정이 희안하게도 달갑게 느껴진다.
지난 누군가와 사랑했던 추억을..그리고 기억을.. 지울 수만 있다면,
이별후의 아픔과 복잡한 마음따위는 없을테니까..
그러나 그 황당한 설정의 이면에는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메세지가 담겨있다.
기억은 지울 수 있었지만 사랑은 지울 수 없었던
주인공의 사례를 통해,
기억을 지운다는 것이 사실은 아름다웠던 추억들까지도
송두리째 빼앗아간다는 것임을 명심하라는 메세지 말이다.
아름다운 추억들 속에는
헤어진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들이 담겨있고..
우리 인간은 그 소중했던 추억들을 잊지못해
예전의 연인에게 돌아가는 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단지 순간의 고통과 현실의 아픔을 지우기 위해
다시 예전으로 되돌릴 수 있는 일말의 가능성마저 지워버린다면..
그건 이별의 아픔보다도 더욱 가슴 아픈일이 아닐까?
PS. 서로 기억을 지워가면서도 결국 다시 재회하는 두 연인을 보면서
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된다.
(총
0명
참여)
1
이터널 선샤인(2004,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배급사 :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수입사 :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
감독
미셸 공드리
배우
짐 캐리
/
케이트 윈슬렛
/
커스틴 던스트
/
마크 러팔로
/
일라이저 우드
/
톰 윌킨슨
장르
멜로
/
로맨스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7 분
개봉
2005-11-10
재개봉
2026-01-21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8.35/10 (참여2199명)
네티즌영화평
총 65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디 워
스텔스
라디오 스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보헤미안 랩소디 (8.31/10점)
마루 밑 아리에티 (7.34/10점)
애정만세 (7.17/10점)
몽상가들 (6.68/10점)
라스트 키스 (5.87/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1712
[이터널 선..]
발렌타인데이추천영화,,,이터널선샤인
jh12299
12.02.13
13828
0
87117
[이터널 선..]
사랑으로 인해 미치다
(3)
mokok
10.09.09
13692
0
86746
[이터널 선..]
이터널 선샤인
(2)
sunjjangill
10.09.01
902
0
85192
[이터널 선..]
아름답다.
(2)
serotonin28
10.07.28
1252
0
79138
[이터널 선..]
과연 그럴까. 망각한 자는 정말로 복이 있는 자일까.
(2)
his1007
10.02.15
1480
1
70378
[이터널 선..]
지워야 하는 고통과 지워진 고통
k2b378
08.09.02
1987
0
67230
[이터널 선..]
이터널 선샤인
sungmo22
08.04.24
1884
11
66167
[이터널 선..]
신선한 느낌..!?
ehgmlrj
08.03.12
1448
1
64577
[이터널 선..]
가슴이 따뜻해 지는 영화
(1)
hyesu0401
08.01.31
2501
2
64529
[이터널 선..]
사랑은 어쩔수없나보다..
(1)
ehrose
08.01.30
2254
3
61291
[이터널 선..]
그 모든 두려움을 뛰어넘고
(3)
willbefree
07.12.08
2323
16
59661
[이터널 선..]
이터널 션샤인
(3)
p09612
07.10.16
2472
6
59534
[이터널 선..]
가슴을 울리는 영화!
(2)
remon2053
07.10.13
2035
3
58405
[이터널 선..]
집중하지않으면 눈물마져 놓쳐버릴 멋진 그
(3)
anon13
07.09.24
1552
2
52324
[이터널 선..]
결코 쉽지않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
ekfzha35
07.05.27
1956
2
51555
[이터널 선..]
이터널 선샤인
francesca22
07.05.01
1931
2
50921
[이터널 선..]
코코의 영화감상평 ##
excoco
07.04.21
1935
4
50224
[이터널 선..]
이터널선샤인
(1)
ppopori486
07.04.07
2167
2
46575
[이터널 선..]
정말 꼭 보라고 말해주고 싶은 영화..
qkrwogus88
07.01.15
1396
5
46264
[이터널 선..]
영화 속 주인공의 화려한 머리색보다 반짝이는 우리의 기억
(1)
tadzio
07.01.09
1481
1
44867
[이터널 선..]
사랑의 아픈기억을 지워드립니다.
38jjang
06.12.11
1322
3
43827
[이터널 선..]
사라져가는 사랑을 잡기위한 기억
chati
06.11.14
1616
2
43749
[이터널 선..]
사랑은 운명(?)
duck7717
06.11.11
1384
3
41068
[이터널 선..]
사랑 그러나 이별을 앞두고 있다면 꼭 되짚어보자
lkm8203
06.10.08
1594
4
40594
[이터널 선..]
햇살 가득한 영화.
whjcolor
06.10.06
1433
3
39617
[이터널 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묻혀진 명작ㅠㅠ
(1)
lolekve
06.10.02
1669
6
39188
[이터널 선..]
오래된 연인들을 위해
namkoo
06.10.01
1424
4
36918
[이터널 선..]
또 사랑하기
ehrose
06.08.23
1652
5
현재
[이터널 선..]
추억을 지운다?
schung84
06.07.18
1465
3
32964
[이터널 선..]
"이터널 선샤인" 그리고 주위의 모든 연인들...
sonng
06.01.25
2119
4
32885
[이터널 선..]
극장직원이 깨워서 나온 -_-;;
(4)
sheis
06.01.22
2392
4
32828
[이터널 선..]
기억할 수록 놓치기 싫은 기억.
symljn
06.01.19
1305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너바나 더 밴드 :...
다윗
데드락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아나
몽상가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뱀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왕과 사는 남자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티무르 실랏 솔저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기동전사 건담 1
기동전사 건담 2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3 만남의 우주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라스트 키스
리멤버 미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수련
에이티즈: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키스 미 어게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침공
킬링 AI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숲속에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스파이에어 저스트 ...
주말 축구클럽의 기적
말하지 않은 것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비광
사진의 얼굴
싱 어게인
옵세션
인 더 그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
파파조라 더 무비
핵소 고지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무진연가
블랙 하이웨이
메이데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