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네버랜드를 부탁해
태풍태양
cute2302
2006-09-16 오전 2:44:26
1407
[
2
]
'고양이를 부탁'하던 정재은 감독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본 영화.
그 섬세한 묘사들이 도저히 입봉작이라는 걸 믿을 수 없게 만들었던,
그런 사람이…
시시하게 고작 청춘 영화를 찍는다니… -_-믿을 수 없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청춘 영화가 아니다. 다분히 성장 영화였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미숙한 연기와 대사들은 정말이지… 화가 났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스물 다섯 해 동안 주구장창 미숙하게만 살고 있는, 나라는 아이의
속 마음을 들킨 것 같아서 화가 났다.
아직은 어른이 되기를 거부하는 이들의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
영화를 보는 내내
그들의 해답없는 번민들이, 내 안의 소리들이 눈물나게 아팠어.
조로한 아이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들
그리고 나.
미숙하기에 더 눈부신,
그렇기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또 다른 자아를 만나던 날.
(총
0명
참여)
1
태풍태양(2005)
제작사 : 필름매니아 / 배급사 : 쇼이스트(주)
공식홈페이지 : http://www.tpty.com/
감독
정재은
배우
김강우
/
천정명
/
이천희
/
조이진
장르
드라마
/
액션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7 분
개봉
2005-06-02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6.05/10 (참여670명)
네티즌영화평
총 3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외톨이
라인의 감시
작은 여우들
콘 이즈 그린
비욘드 더 프레스트
카드캡터 체리 극장.. (9.45/10점)
이프 온리 (8.44/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노트북 (8.13/10점)
울프 토템 (6.35/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958
[태풍태양]
태풍태양
sunjjangill
10.10.02
1252
0
62578
[태풍태양]
정재은과 관객들과의 더 멀어져버린 거리..
(1)
sda157
08.01.03
2302
6
61641
[태풍태양]
한번의 성공을 위해 수백번 넘어지는 이들에게 바치는 영화
(1)
happyday88ys
07.12.22
2001
5
59613
[태풍태양]
태풍태양
(1)
cats70
07.10.15
1744
9
50265
[태풍태양]
고딩들의 탈출구?
(2)
joynwe
07.04.08
1825
5
46937
[태풍태양]
시원하다.
(1)
sexyori84
07.01.20
1126
4
46523
[태풍태양]
젊음이 좋다~
sbkman84
07.01.15
953
0
46511
[태풍태양]
젊음,,우정,,사랑,,꿈,,
ehgmlrj
07.01.15
1079
0
43094
[태풍태양]
젊음의 열정과 에너지 태풍태양
lkm8203
06.10.24
1479
7
현재
[태풍태양]
네버랜드를 부탁해
cute2302
06.09.16
1407
2
35969
[태풍태양]
그냥 보기에 괜찮은 정도
dlawjdgml
06.07.31
1466
4
35114
[태풍태양]
★★★ [드라마 / 액션] 태풍태양
huger
06.07.04
1270
6
33375
[태풍태양]
젊음의 열정과 에너지 태풍태양
sedi0343
06.02.17
1299
3
29785
[태풍태양]
젊음은 살아있지만 패기가 부족하다.
piamania
05.08.08
1505
7
28925
[태풍태양]
신선한 소재
kyh2141
05.06.07
1245
2
28884
[태풍태양]
자신이 원하고 하고 싶을 때 비로서 그 일은 의미가 있어지는 것이다..
jiayou337
05.06.04
1208
3
28878
[태풍태양]
신선했다 하지만..
sgmgs
05.06.03
1399
5
28873
[태풍태양]
젊음의 패기가 뭉쳐
sally86
05.06.03
1447
3
28853
[태풍태양]
태양은 살아있다
sk4000
05.06.01
1268
2
28839
[태풍태양]
뭐라고 할까
armdaun
05.05.31
1359
1
28837
[태풍태양]
헉 ㅡㅡ;; 완죤 재미없음!!
(1)
ck0305
05.05.31
1388
6
28835
[태풍태양]
생각보다는..
zibari
05.05.31
1199
4
28814
[태풍태양]
시원한 인라인 그러나..
moviepan
05.05.29
1297
4
28785
[태풍태양]
젊다면 느꼈을 태풍태양 의 느낌..
ghkddmlrud
05.05.27
1357
6
28783
[태풍태양]
빠른 스피드에 매료되다..
jeiwhg
05.05.27
1197
3
28782
[태풍태양]
그들만의 잔치
ioseph
05.05.27
1296
3
28781
[태풍태양]
부족함이 많았던 영화
wlsl123
05.05.27
1284
6
28777
[태풍태양]
태풍도 태양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
seedof21
05.05.27
1228
5
28770
[태풍태양]
음...뭔가 부족,아쉬움...재밌는 영화...
gasina12
05.05.27
1154
1
28738
[태풍태양]
느낌은 좋았지만 뭔가 2%부족하고 허전하네요
maymight
05.05.25
1375
4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