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와일드씽><군체>
인터뷰! <군체> 연상호 감독
북미 극장가! <무서운 영화>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수사]꽃섬: 슬픔이 있는 곳에 희망을...
꽃섬
daegun78
2001-11-22 오후 2:21:27
1192
[
8
]
안녕하세요.
전 [슬픔]이라고 합니다. 저에 대해서 잘 아시죠?. 제가 따로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저도 또한 태어나는 것이고 공존을 하며 살아간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절 삶안에서 어떤 때에 만나게 되는 지도 그것 역시 각자 틀리기 때문에 따로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단지 여러분의 삶에 제가 중요한 것인지, 아닌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제가 서론이 좀 길었네요. 제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는 이유는 우연히 알게 된 사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옥남]이라는 여자로써 결혼을 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아이에게 피아노를 사주기 위해 매춘을 하고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 길을 따라 남해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두 명의 여자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이들의 대해서는 여러분이 직접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들의 여행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도 지켜보면서 말입니다. 저도 그들과 함께 길을 떠나야 하기에 나중에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꾸벅^^;;;;
여러분의 감정 중에 하나인 [슬픔]이가...
제가 본 [꽃섬]이라는 영화에 대해서 쓴다면....
이 영화를 뭐라고 해야 할까?. 참 머리 아프다고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잘 만든 영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보는 것이 다르겠지만.....^^
여러분은 슬픔이란 무엇이라고 느끼시는지요?. 우리들이 느끼는 감정 중에 하나이지만 다른 것보다도 우리에게 가장 무엇인가를 기억하게끔 하는 것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 영화 [꽃섬]은 영화상에서 말하는 "꽃섬"은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슬픔을 망각할 수 있는 아니 잊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슬픔을 잊을 수 있는 꽃섬, 그러나 꽃섬은 화려하거나 환상적인 공간이며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남해에 존재하는 하나의 작은 섬이다. 영화상에서는 존재한다고 하지만 과연 있는 곳일까?. 잘 모르기에....^^
왜?. 실제 존재하는 꽃섬이 슬픔을 잊을 수 있는 곳으로 나오는 것일까?. 혹 제주도의 전설의 섬이었던 "이어도"라는 곳과 친구사이가 아니었을까?.^__^;;; 제주도의 그곳도 슬픔을 모르는 곳이라고 하였으니말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느낀 것이 있다면 상업성이나 재미와는 아주(?) 거리가 멀다는 것이었으며 관객들에게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영화라는 것이었다.
꽃섬이라는 환성의 공간은 그렇다 아니 의미하는 것 자체가 현실의 슬픔을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라기보다는 아주 지극히 추상적인 공간이 된다고 말을 할 수 있다.
주인공 세여자, 혜나, 옥남, 유진은 가고 싶어하던 "꽃섬"을 찾아 그곳에 온다. 과연 세 여자는 자신들이 각자 "꽃섬"을 찾아온 이유와 목적을 달성하였을까?.
그것은 알지 못한다. 단지 감독만이 알뿐이다.^^;;; 왜냐하면 영화는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지 않는다. 그들이 슬픔을 잊으려하는 이유와 그들의 슬픔이 어디서 왔는지 말이다. 그러니 결과를 알 수 없는 것이다.
이 영화는 단지 세명의 여자들이 떠나는 여정을 그려내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로 말이다. 단지 그들의 여정을 찍으며 움직임을 그려낸다. 비교적 자세하게 말입니다.
대화가 영화의 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들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영화에서 의미하는 것이 더 많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설명이 부족하기에 이해하기 어렵고 영화의 전개속으로도 쉽게 빠져들지 못한다. 슬픔을 담고 있는 영화라는 것은 알지만 그 슬픔을 관객들은 쉽게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감독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말할 수 있겠지만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도 역시 슬픔이지만 말하고자 하는 것은 "희망"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은 주인공들 모두 각자에게는 큰 슬픔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잊기 위해 꽃섬을 찾았으나 그 누구도 그 슬픔을 들어내지 않고 그저 서로의 아픔을 이해한다는 듯이 바라볼 뿐이다.
그러면서 서로의 상황을 바라볼 뿐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서 서로에게 작은 희망을 심어주었다는 것이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할지 모르겠다. 누군가가 자신의 슬픔을 이해한다는 것뿐 아니라 지켜 봐준다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데 의지가 되며 희망을 갖게 한다는 것을 말이다.
영화 "꽃섬"
이 영화는 슬픔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그러나 희망이 누구에게나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하며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영화를 보면서 일반관객에게는 난해하게 다가올 수 있는 영화라고 느껴진 영화이다.
그래도 잘 만들어진 영화이다. 영화 "나비"가 그러하였듯이.....^^
인사 꾸벅^^;;;;
(총
0명
참여)
ldk209
그 슬픔을 관객들은 쉽게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2010-09-13
16:50
1
꽃섬(2001, Flower Island)
제작사 : 씨앤필름 /
감독
송일곤
배우
서주희
/
김혜나
/
임유진
장르
드라마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4 분
개봉
2001-11-24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65/10 (참여112명)
네티즌영화평
총 13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저스트 프렌드
킬러 인사이드 미
외톨이
죠 다마토의 하이에나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카드캡터 체리 극장.. (9.45/10점)
이프 온리 (8.44/10점)
싱 스트리트 (8.15/10점)
노트북 (8.13/10점)
울프 토템 (6.35/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9279
[꽃섬]
송일곤 감독의 영화
(1)
remon2053
07.10.08
2134
6
25577
[꽃섬]
[dr.맨디]슬픔이 치유 될때...
suker2
04.11.06
1722
4
19272
[꽃섬]
남자 감독이 만든 여성영화
cocteau
04.03.25
1060
0
5016
[꽃섬]
[감자♡] <꽃섬> 나에겐 꽃섬이라는 섬이 있다.
(1)
zlemans
01.12.12
1096
1
4799
[꽃섬]
꽃섬에 한번 가보고 싶지 않으신지..
(2)
nugu7942
01.11.28
989
4
4741
[꽃섬]
(영화사랑)꽃섬★★★
(2)
lpryh
01.11.24
1146
0
4724
[꽃섬]
[꽃섬]여기에 가면요,슬픔도 아픔도 다 잊을수 있대요,,
(1)
coly5
01.11.24
1116
1
4698
[꽃섬]
희망을 믿습니다...
(1)
korona18
01.11.22
1113
2
4688
[꽃섬]
[피][꽃섬]슬픈 영혼들의 일탈 속으로.
(2)
bloodsil
01.11.22
1003
2
현재
[꽃섬]
[수사]꽃섬: 슬픔이 있는 곳에 희망을...
(1)
daegun78
01.11.22
1192
8
4685
[꽃섬]
그녀들과 떠나는 여행...
(3)
athel
01.11.22
1051
2
4644
[꽃섬]
꽃섬
(1)
cutebear
01.11.20
1071
2
4619
[꽃섬]
[꽃섬] 세 여인이 찾아 떠나는 로드무비
(1)
myminsoo
01.11.18
1198
7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고독의 오후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전생했더니 ...
극장판 호빵맨: 세...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노트북
누룩
달걀 원정대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디스클로저 데이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르누아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마이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밀월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살목지
상자 속의 양
세계의 주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싱 스트리트
쏜애플 ‘나의 세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최후의 만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콜럼버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레이브 아시아 투...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현상수배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킬 코드
여신강림 BEFORE
디어 마이 히어로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비긴 어게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언더커버 대디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현재를 위하여
그 사람이 사라졌다
비포 선라이즈
여신강림 AFTER
고 녀석 맛나겠다
너만 보이는 날
눈동자
리브 원 데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소리없이 나빌레라
슈퍼걸
여름의 카메라
짝사랑 세계
패신저
해피엔드
그림자 내각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
맨 끝줄 소년
금발이 되고 싶어
쉬 캠 투 미
아웃 브레이크
정동원 팬콘서트 필...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극장판 도라에몽: ...
동지도
마티 슈프림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피아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