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 스튜어트 타운센드, 알리야
감독 : 마이클 라이머
각본 : 스캇 애보트
제작/수입/배급 :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줄거리-
뱀파이어인 숙명인 어둠 속의 운명을 거부한 레스태트는 100년 만의 긴 잠에서 깨어나고 인간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강렬한 욕망으로 록 스타의 삶을 선택한다. 곧 그의 카리스마는 모든 인간들을 열광케 하고 그는 신적인 존재로 급부상하게 된다.
하지만 레스태트의 욕망이 빚어낸 음악은 수세기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 악의 화신인 아카샤의 눈을 뜨게 하고, 그녀는 레스태트와 함께 세상을 악으로 지배할 야망을 불태운다. 아카샤는 수천년, 피와 살육을 즐기던 이집트의 여왕으로 그녀의 힘을 당해낼 자는 아무도 없다.
한편, 뱀파이어를 연구하던 제시는 레스태트의 음악을 우연히 듣게 되고, 그가 뱀파이어라는 확신을 갖고 레스태트의 과거를 추적해 나간다. 우연히 레스태트의 일기를 입수한 제시는 레스태트가 뱀파이어로 살아가게 된 비밀을 알게 되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빠져 드는데...
<이상 야후 영화정보 참조>
-나름데로 감상평-
젊은 나이에 비행기 사고로 죽은 알리야의 유작 퀸 오브 뱀파이어 를 보았는데..
여타 뱀파이어의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스토리전개였다.
그나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것은 컴퓨터 그래픽과 특수효과..
또한 출연배우들의 연기도 확연하게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지는 못했고,
전혀 공포스럽지 않은 평범한 뱀파이어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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