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2528년 지구 인구는 수백억, 자원확보 전쟁중
팬도럼
woomai
2010-09-26 오전 2:01:33
978
[0]
2528년 지구는 수백억명으로 불어난 인구때문에 자원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지구와 가장 비슷한 행성이라 여겨지는 '타니스'를 향해 6만명이라는 이주민을
싣고 우주선 엘리시움호는 떠난다.
정찰대격인 엘리시움호가 채 타니스에 도착하기도 전에 교신을 통해 지구가
멸망했다는, 이 6만명이 최후의 지구인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돌아갈곳을 잃은
주조종실의 3인의 대원들은 목표를 상실한 채 정신분열을 겪으며 이야기는 전개된다.
개봉당시 미국이나 한국에서 흥행에 참패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뒤늦게 보니
기대이상의 재미를 느꼈다.
우주선이라는 한정된 공간이지만, 적절한 긴장감과 인간간의 심리적 갈등, '놈'이라는
정체불명 생명체까지..
한 가지 의문점이 있다면 어차피 엘리시움호는 여행의 목적이 아닌 새로운 행성
'타니스'에 이주를 위해 출발한 것인데 중간에 지구가 멸망했다면 어떻게든 타니스에
빨리 안전하게 도착해서 정착할 생각을 해야지, 돌아갈 지구가 없어졌다며 이런
일들이 벌어진 것이 좀 의아하다.
(총
0명
참여)
1
팬도럼(2009, Pandorum)
배급사 : (주)케이알씨지
수입사 : (주)케이알씨지 /
공식홈페이지 : http://www.pandorum.co.kr
감독
크리스티앙 알버트
배우
데니스 퀘이드
/
벤 포스터
/
캠 지갠뎃
장르
스릴러
/
액션
/
SF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8 분
개봉
2009-10-22
재개봉
2015-10-01
국가
독일
/
미국
20자평 평점
6.88/10 (참여364명)
네티즌영화평
총 26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앱솔루션
라디오 스타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책
음란서생
모던보이
피아노 (8.6/10점)
훌라 걸스 (7.49/10점)
회로 (4.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8700
[팬도럼]
강한 스릴러의 묘미
yghong15
10.10.28
1124
0
87775
[팬도럼]
반전의 반전이 충격적
kooshu
10.09.27
1238
0
현재
[팬도럼]
2528년 지구 인구는 수백억, 자원확보 전쟁중
woomai
10.09.26
978
0
85497
[팬도럼]
팬도럼
(3)
cookyand
10.08.04
1169
0
77659
[팬도럼]
평균점이상의 매력을 지닌 SF의 요소보다 강한 스릴러의 묘미, 팬도럼!
(4)
lang015
09.12.10
1696
0
77086
[팬도럼]
팬도럼
(7)
flyminkyu
09.11.10
1999
0
77070
[팬도럼]
공포분위기만잡고 출발도 못한 우주선?
(6)
anon13
09.11.09
1683
1
76877
[팬도럼]
팬도럼
(5)
jhhjhh486
09.10.30
1701
0
76867
[팬도럼]
왜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하라 ..
(7)
kdwkis
09.10.29
1655
0
76817
[팬도럼]
생존하기 위해 투쟁하는 덴 선악의 구별이 필요없겠데요
(5)
dotea
09.10.27
1400
0
76781
[팬도럼]
룰렛을 돌려라, 정신이상의 공간으로.
(9)
kaminari2002
09.10.25
1742
1
76775
[팬도럼]
남들의 평가? 100여분동안 즐겼기에 난 만족한다
(11)
kgbagency
09.10.24
1812
0
76774
[팬도럼]
폐쇄적 공간의 공포
(7)
a36758
09.10.23
1793
0
76769
[팬도럼]
★[팬도럼]무서운 질병-스포일러 조심
(7)
somcine
09.10.23
2577
0
76760
[팬도럼]
누구를 원망하랴...
(8)
sh0528p
09.10.22
3773
1
76754
[팬도럼]
난 좋더라~
(8)
ohssine
09.10.22
1524
0
76745
[팬도럼]
팬도럼을 보고
(9)
lhs4074
09.10.22
1687
0
76719
[팬도럼]
긴장감과 함께 우주선속으로 끌고간 영화
(8)
fornest
09.10.21
1947
1
76718
[팬도럼]
팬도럼 시사회후기
(6)
mj3377
09.10.21
1595
0
76709
[팬도럼]
팬도럼 후기
(7)
deresa808
09.10.20
1739
0
76700
[팬도럼]
영화를 보고..
(6)
sungmojm
09.10.20
1510
0
76695
[팬도럼]
팬도럼을 보고...
(8)
krdann4340
09.10.19
1754
0
76692
[팬도럼]
암울한 인류의 미래???
(23)
731212
09.10.19
11024
0
76683
[팬도럼]
팬도럼 심야시사회 봤어요
(8)
dicia82
09.10.18
3180
0
76681
[팬도럼]
팬도럼 시사회 후기
(9)
jinjasai
09.10.18
1951
0
76665
[팬도럼]
상상을 초월하는 공포와 액션 !!!
(7)
ko6059
09.10.17
1724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뱀의 길
불멸의 존재들. 이...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지느러미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더 댐: 데드존
크라켄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핫라인
최애의 사원
창극 패왕별희
데드락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지난 여름
히포 어택: 헝그리
반두안 : 카르텔 워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함정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사자의 서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빈집의 연인들
애정만세
오케이 마담2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수련
워페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