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햄넷>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스크림7>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Re: 고등어의 꼬리뼈를 붙잡고..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rainbug
2002-09-24 오전 10:49:32
2083
[
6
]
아~ 전 '댁'의 그 잘난 철판면상을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제수준을 무시하시던지.~ 말던지.~ '댁'들은 남 무시하기가 취미아닌가?
어찌 그리 잘나셨으면서 남의 글의 본질은 그렇게도 모르는지..
끝까지 자신의 유식함만 내세울뿐.. 어찌 자신의 허물은 깨닿지
못하는것일까?
어설픈 논리로 제가 쓴글보고 씩씩거리며.. 그 유식해서 얼굴에 철판까지
까는 '댁'이 쓴글 보니 재미 있군요.
이번글을 보면서 '댁'의 면상이 과연 얼마나 매끄러울까도 상상이
갑니다.
'낚시는 세월을 낚는다'란말은 그분들도 나름대로 잘난 '댁'이 생각지도
못한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일러주기위함이었는데..
고등어, 나비를 포함한 그 재미없는.. 성의없는 영화에서는 깨우침을
얻고 환희에 젖으시면서..
제가 말한 '낚시는 세월을 낚는다'란 말은 하찮은 속세의 우인들이
똥폼이나 잡아볼려구 하는 말로 생각하시다니..
윗글에서 확실히 답변해주셨더군요..
'점마 왜저래'라구 생각하신다구요?
그렇죠? 잘난 '댁'들은 뭔가 있어보이는 지식에 남들과
차별된다생각되는 지식에는 똥도 맛있다고 우길수도 있으면서..
일반인들이 느끼는 생각과 조금 없어보이는 행동에는 비열하게 속으로
욕하시면서 한껏 상승된 우월감에 혼자 실실 웃는..
그런 인종들로 단정 짓고 싶습니다.
'너희'범주인 제가 뭐라고 말했는지 모르십니까?
영화보구 그장면에서 주인공이 방파제에서 쪼그리고 낚시할때..
그거보구 영화에서 깨달았다는거 모름 그게 사람입니까?
제가 말하고픈거는 유치하고 재미없으며.. 댁이 말한 그 심오함까지
'저희'가 느끼기에는 모자랐다는 겁니다. 이렇게까지 설명했는데..
이글보구 또 제가 댁에게 말빨 글빨 조명빨이 딸려서 굽히는거라
생각하시는거 아니예요?
나 참 어의가 없어서. 어의야~ 고등어가 물어갔냐?~
제가 처음글에서 언제 주인공이 거기서 못깨닳았다고 말한적 있는가요?
제가 쓴글입니다.
-'원래 잡히는 고등어 한마리 잡고 모든걸
깨닳은 주인공이 웃기더군요.'-
무식한 '저희'는 그 깨닳음을 '댁'이 생각하는 그전율감 넘치는
되지도 않는 이론의 깨닳음이 아닌~
단순히 재미없는 영화의 문맥상나오는 유치한 깨닳음이라구요.
그상황에서 주인공이 뭔가 깨우치지 않으면.. 그럼 이영화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귀찮아도 댁의글 옮겨 볼께요..
'걍 고등어 한마리가 나와서 무지무지 실망하면서도
감독의 상상력 표현력과 110억이라는 돈이 떠오르고...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댁이 처음부터 단정지은 '너희'범주는인 저희는..
감독이 상상력이 딸리면 감독입니까?
표현력이 없으면 감독입니까?
제대로 전달할것을 표현력과 상상력이 표현하지 못하면 그게 영화입니까?
그렇다고 자금적으로 지원이 작았습니까?
그렇다고 대외적으로 떠들어대길 작게 떠들어 댓습니까?
이제와서 뚜껑을 여니까.... 안되니까....
'댁'들과 같은 사상으로 아무 죄없는 평범하게 영화를 즐기고 느끼려는
영화관객들을 '너희'범주로 몰아놓고 자격없으면...
논하지도 말라고 까대기나 하고..
차라리 어느분이 말씀하셨듯..
장감독이 2시간동안 하얀 스크린만 보여줬다면.. 하하하...
'댁'들은 아마 영화 끝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머리깍고 산으로
들어 갔겠죠?
다시한번 말씀드리죠. '댁'들이 아무리 잘났어도..!
'너희'범주인 저희를 그렇게 무시하지 마라이겁니다.!
저희도 영화를 볼권리가 있고 느낄권리가 있다 이겁니다!
아랫글에서도 계속 언급했지만...
중심은 벗어나 계속 고등어 꼬리뼈나 잡지마시구요
'댁' 잘난거도 알겠으니..
'댁'이 '저희'에게 그 잘난 면상으로 글빨로 무뢰를 범한것도!!
알아라 이말입니다!
하하.. 저는 노인과 바다 청세치 인용하면 안됩니까?
'저희'는 초등학교때 세계명작도 읽으면 안되는겁니까?. 하하하...
제가 '댁'들처럼 잘난척 할려구 그런거 같습니까? 초등학생들도
다아는것을..
제가 노인과 바다, 백경 운운 하니까.. '너희'들은 그런거도
아는척 하면 안되!하며...
유치하구로 그걸 원효대사와 발음도 안되는 아르키메데스를 논하며
다시한번 그 잘난 면상 뻔쩍이며 한껏 우쭐한 기분으로 쓴글을보니..
역겹내요.
원효대사의 깨우침과 아르키메데스의 깨우침을 '댁'은 완벽하게
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나비한마리에 호접몽을 깨우치고 고등어에서 그많은 이론을 깨우치는
댁이..
진짜. 머리깍고 산에 가시죠. 그리고 외치세요 유레카!!!라고
그럼 제가 옆에가서 귀에대고 조용히 한마디 해드리겠습니다.
'미친놈'.
추신 : 말솜씨 없는 저대신 다른 곳에 있는 글을 추천합니다.
주소 복사하셔서 붙혀넣기 한후 한번보세요.
속이 후련합니다.
http://www.cine21.co.kr/etc/star/comment_read.c21?cid=26096&page=1&lid=24483
http://www.cine21.co.kr/etc/star/comment_read.c21?cid=26179&page=2&lid=245
(총
0명
참여)
1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2001, Resurrection of the Little Match Girl)
제작사 : 기획시대 / 배급사 : 튜브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sung-so.co.kr
감독
장선우
배우
임은경
/
김현성
/
김진표
/
진 싱
장르
액션
/
판타지
/
SF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25 분
개봉
2002-09-13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3.42/10 (참여649명)
네티즌영화평
총 67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굿 윌 헌팅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 결전편
구타유발자들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
브라이드!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남과 여 (8.7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굿 윌 헌팅 (8.67/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44673
[성냥팔이 ..]
100억만 아니였다면..
pontain
06.12.05
3492
3
20959
[성냥팔이 ..]
재밌는 영화.관객의 뒤통수 치기
dmarta
04.06.04
3486
7
16262
[성냥팔이 ..]
영화평 이전에....
freejazz76
03.11.01
2041
1
13016
[성냥팔이 ..]
암생각없이 게임하듯 즐기면 잼난 영화인걸...
iyamm
03.05.30
2158
4
12354
[성냥팔이 ..]
조금 아쉬운 영화
jeonvic
03.05.05
2771
3
11285
[성냥팔이 ..]
성냥팔이 소녀 알고 봅시다.
deepkisses
03.03.21
2456
3
10014
[성냥팔이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보고...
callisto
02.12.30
2262
5
8990
[성냥팔이 ..]
[성냥팔이 서녀의 재림] 을(를) 보고...
(1)
j60073
02.10.01
2524
6
8960
[성냥팔이 ..]
<쓰레기같은 영화><주옥같은 영화>베스트5!
(4)
benitez
02.09.27
3074
2
8936
[성냥팔이 ..]
[신과함께가라]
panja
02.09.27
2094
3
8935
[성냥팔이 ..]
[성냥팔이소녀의재림]
panja
02.09.27
2209
0
8916
[성냥팔이 ..]
난 그것이 알고 싶다....[성소]
(1)
doljin
02.09.26
2243
7
8906
[성냥팔이 ..]
[성냥소녀의 재림] 장선우 초보 요리사의 실력은.. ??
(1)
moviesmin
02.09.25
2338
2
8878
[성냥팔이 ..]
마지막으로 탈출고등어에게..
rainbug
02.09.24
2449
11
[성냥팔이 ..]
Re: 님도 가셨음 좋았을것을..ㅡㅡ;;
njhm1304
02.09.25
2130
0
8876
[성냥팔이 ..]
우리관객의 수준
(2)
fts2k
02.09.24
2661
11
8873
[성냥팔이 ..]
이상엔 2가지 사람이 있다죠~
xcenter
02.09.24
2176
2
8871
[성냥팔이 ..]
후진 것을 후지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naldory
02.09.24
2190
6
8870
[성냥팔이 ..]
관객의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만든영화라...
(1)
rosaria
02.09.24
2459
4
8868
[성냥팔이 ..]
일부 성소매니아에게
(5)
fts2k
02.09.24
2444
4
8867
[성냥팔이 ..]
성소를 보고서
(4)
fts2k
02.09.24
2207
11
8839
[성냥팔이 ..]
sk00sky님과 rainbug님의 토론 잼나게 보고있습니다..
rosaria
02.09.23
1857
0
8838
[성냥팔이 ..]
윤섭님... 아직도 고등어를 모르시나요?
(3)
k00sky
02.09.23
2184
5
[성냥팔이 ..]
발상이 넘 유치한것 같은데..
pkd1989
02.09.23
1974
2
[성냥팔이 ..]
Re: 아~ 점이 고등어로 보인다.
rainbug
02.09.23
1974
5
[성냥팔이 ..]
Re: Re: 당신의 수준을 무시해도 될까요?
(2)
k00sky
02.09.23
1870
3
현재
[성냥팔이 ..]
Re: 고등어의 꼬리뼈를 붙잡고..
rainbug
02.09.24
2083
6
[성냥팔이 ..]
Re: Re: 어찌나 무식한지...
k00sky
02.09.24
1759
1
[성냥팔이 ..]
Re: Re: Re: 사이버상에서는 이제 그만..
(2)
njhm1304
02.09.24
1743
1
8807
[성냥팔이 ..]
한윤섭님께... 고등어 이야기...
k00sky
02.09.20
1954
1
[성냥팔이 ..]
Re: 몇가지 더 말하자면
(4)
k00sky
02.09.20
1890
1
[성냥팔이 ..]
Re: Re: 점하나에 세상을두고..
(2)
rainbug
02.09.20
2025
8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현재 상영작
---------------------
2024.12.03...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국보
굿 포 낫씽
귀신 부르는 앱: 영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누벨바그
대디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도망쳐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로스트 호라이즌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리틀 아멜리
마리아 스투아르다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몬테크리스토 백작
물랑 루즈
물의 연대기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운드 오브 뮤직
사운드 오브 호프 ...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슈가
스트레이 키즈 :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안녕하세요
얼음 여왕
엔하이픈 [워크 더...
여행과 나날
영원
영화 러브 라이브!...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주토피아 2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초속 5센티미터
크레이지 투어
판결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햄넷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세이렌
결혼해줄래?
굿 윌 헌팅
노 어더 랜드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브라이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호퍼스
허리 업 투모로우
샤이닝
월간남친
머즐 2: 늑대의 도시
삼악도
아르코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콜드 미트
파리, 텍사스
스트레인저스: 챕터2
스페셜즈
신이랑 법률사무소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클라이맥스
극장의 시간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드림스
메소드연기
쇼생크 탈출
케이온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