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블루스케치(1986)


강수연 박중훈 청춘 모습선하다 ★★★☆  sk4000 08.05.10
영화를 너무 쉽게 만드는 이규형. ★  pontain 05.10.21



지훈은 야구부 특기생으로 고교시절부터 스타였는데, 지금은 대학교 3학년생이다. 지훈은 우연히 국문과 여학생 유미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급속히 친해진다. 지훈은 훈련을 너무 혹사시키는 백감독과의 불화 끝에 야구부를 나와 방황하다 우연히 브로커란 별명을 가진 중학교 친구를 만나게 되어 함께 어울리게 된다. 브로커의 유혹을 뿌리치고 캠퍼스로 돌아온 지훈은 야구부에 다시 복귀하고 유미와 결혼을 약속한다. 어느 날, 잊고 있던 브로커에게서 같이 일하자는 제의가 왔으나 지훈은 준호와 함께 패거리를 박살낸다. 하지만 브로커의 복수로 지훈은 외진 곳으로 납치된다.



(총 2명 참여)
apfl529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2010-08-26 01:21
sk4000
그 당시 이규형 감독 높이 평가되긴했지     
2008-05-10 21: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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