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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녀(1976)


기구한 인생 ★★★★★  director86 08.01.06



  2차대전 말기, 독립군 소대장이었던 허영은 여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감금된다. 거기에는 안정이라는 학창시절 감성을 함께하던 한국인 사나이가 그녀를 심문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미경으로부터 수용소 기간병의 만행을 전해듣고, 허영은 탈출계획을 세운다. 허영이 여수들을 규합하여 탈출을 기도할 때마다 미지의 사람이 이들을 도우고 있었다. 패전이 농후한 일제는 사람과 건물을 모두 폭파해버리고 후퇴하라는 명령을 내리나, 이 사실은 미지의 사나이로부터 허영에게 전달된다. 탈출! 허영은 그제서야 그 사나이가 안정임을 안다. 일본군의 집요한 추격을 받으면서 필사의 도주끝에 일본의 항복이 전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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