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객 시라소니(1980)


액션의 결정판 ★★★★☆  director86 08.05.04



이성순 (시라소니)은 일제 말엽 제국주의자들의 횡포로 망국의 한을 품고 중국 대륙을 방황하게 된다. 그는 상해에서 안병길 장로의 소개로 화선이와 결혼하나 왜인들의 핍박으로 아내를 잃고 협객으로 변해 상해 부두 노동자들의 임금을 착취하는 이노우에 일당을 소탕한다. 시라소니는 안장로의 구원으로 독립운동가들을 도울것을 결심하고 안장로의 밀서를 세탁소 김씨에게 전달한다. 성순은 김씨의 아들을 기르며 우리 유학생을 구타하는 왜인 깡패들을 소탕하고 술집에서 알게된 정자에게 김씨 아들을 부탁하고 떠난다. 왜인 깡패 이노우에의 형 겐지는 시라소니가 천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동생의 복수를 위해 도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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