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남자기생(1969)





여자 같은 성격 때문에 회사에서 쫓겨난 태호(구봉서 분)는 후배의 권유로 어느 요정에 여장을 하고 기생으로 나간다. 그의 인기는 대단해서 많은 남자들이 프로포즈하는데 그 중에는 그가 근무했던 회사의 허사장(허장강 분 / 극중 허장강의 아내는 도금봉)도 있었다. 그러는 동안 그는 집안 형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생 생활을 해야했던 정희와 사랑에 빠지고 둘은 기생생활을 청산한다. 한편 그와는 정반대로 남자 같은 성격의 여동생, 태숙이(김청자 분)는 약혼을 하게 되는데 그 남자는 다름 아닌 허사장의 아들이었다. 드디어 양가의 상견례가 있던 날 태호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데.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