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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자 상하이 박(1965)





상하이 박으로 통하는 그는 일본군의 밀정이었다. 그는 독립군을 가장하고 가담하여 그들의 기밀을 일본군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희생자를 내게 한다. 이에 그의 모친과 여동생은 어떻게 같은 동포를 일본군에게 팔아 넘기느냐고 강력히 설파한다. 마침내는 그도 참회하고 그 동안의 과오를 만회하기 위하여 독립전선에 몸바쳐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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