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


볼만했었음. ★★★★  gg330 09.01.12
도발적 영화 ★★★★★  director86 08.01.06
시놉시스는 그럴듯 하네만... ★★☆  joynwe 07.08.08



불우한 환경속에서 법학을 전공하는 여대생 최소영은 친구의 도움으로 고명한 남의 집 딸이 된다. 그녀는 열심히 공부하여 변호사가 되어서 어느 여죄수의 첫변론을 맡는다. 공교롭게도 그 여죄수의 과거는 자기의 과거와 흡사했다. 그녀는 그 여죄수의 변론을 통하여 자기 스스로가 범한 죄 아닌 죄를 속죄하면서 여인의 권리를 눈물겹게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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