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비홍 일대종사(1992, 黃飛鴻 一代宗師)


이것도 썩.... ★★  mic117 04.11.20



청나라 말기 광동 지방에서는 무술연마가 유행이었다. 덕망이 높아 조치린이라는 병원을 운영하던 황치린은 비홍이란 이름의 아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의 수련생 중에는 성격이 잔인해 쿵후를 가르치지 않았던 일본인 떠돌이가 있었는데, 그는 황치린을 저주하며 그곳을 떠난다. 10년 후 황비홍은 청년이 되어 황비홍이 도장과 병원을 맡아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서양인들과 일본인들의 횡포가 심해 중국인들은 심한 수탈을 당하고 있었다. 민족의식이 싹튼 황비홍은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중국을 침략하는 서양의 침략세력에 대항한다. 이로 인해 영국인 총독은 황비홍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고 10년전 떠났던 일본인 무사를 부른다. 그러나 뜻밖에도 일본인 무사의 여동생과 비홍은 사랑하는 사이였고, 그와의 대결 또한 피할 수 없는 일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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