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불의 전차
    20자평 포스트
     8.68
  2. 2위  위플래쉬
    20자평 포스트
     8.36
  3. 3위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자평 포스트
     8.26
  4. 4위  노트북
    20자평 포스트
     8.13
  5. 5위  원더풀 데이즈
    20자평 포스트
     7.3

나에게 오라(1996, Come to Me)
제작사 : (주)선익필름 / 배급사 : 대우시네마

박상민의 새로운 변신 같은 영화. sgmgs 08.04.22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로 기억에 남는 영화다. remon2053 07.08.22
우울한 시대를 보여주는것 같군요.. ★★★★  hksksh 10.08.25
대박이에요 ★★★  ss502 10.06.30
이 영화 너무 우울하다 ★  nnt2k7 10.06.23



어깨에 잔뜩 힘 준 낙지대그빡 춘근이 2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장돌뱅이로 장바닥을 구른 춘근은 또래중 처음으로 감옥을 갔다온 뒤라 뭔가 큰일을 낼 것 같은 기분에 우쭐해져 있다. 춘근은 역전여관에서 그를 낙지대그빡이라고 부르는 묘한 갈보 옥희를 만나는데, 겉으론 투덜대면서도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춘근이다.

그날 밤. 윤호 역시 막차로 장터에 도착한다. 읍내 제일의 모범생이었지만 사생아라는 사실 때문에 좌절한 그는 결국 학교를 그만두고 장터로 돌아와 춘근의 똘마니 노릇을 하기 시작한다. 윤호는 자신의 내면에 도사린 광기에 몸을 맡겨버리고, 춘근은 그런 윤호를 때론 마땅찮게, 때론 신통하게 생각하면서 타락의 길로 이끈다. 그러면서 두 사람 사이엔 묘하게도 진한 우정과 의리가 쌓여간다.

한편, 마을에서 제일 출세한 인물인 갑수가 정치에 뜻을 두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건달들의 우두머리인 정석은 갑수의 비리와 추악함을 벗기기 위해 일전을 각오하고, 갑수도 반격을 준비하여 드디어 결전이 벌어지는데...



(총 5명 참여)
dyd8531
멋져브러     
2008-05-20 01:49
sgmgs
박상민을 위한 영화.     
2008-04-22 18:03
remon2053
카리스마 넘치는 영화     
2007-08-22 15:32
bjmaximus
삭발한 박상민의 열연과 연기가 빛났다.걸쭉한 재미가 있는 영화     
2006-10-06 17:41
js7keien
박상민 출연작 중 장군의 아들과 더불어 괜찮았던 영화     
2006-08-30 1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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