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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건 지켜야지(2000, Gone Underground)





하이힐을 신은 미모의 여성이 지하철에 탄 후 터널을 지날 때마다 승객들이 하나씩 죽어 간다. 이 영화는 (관료적, 전체주의적)위압감에 관한 풍자극으로, 마지막에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위압감은 하이힐을 신은 여자와 금속 빛의 차가운 화면에서 감지되고 있으며, 베테랑 촬영감독 마이클 볼하우스가 촬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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