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스 크로싱(1990, Miller's Crossing)


꽤 볼만했는데....배우들 연기도 좋았고~ 분위기도 쩔었고 ★★★★★  wnsghkssl123 11.08.10
심리묘사 영화 ★  ss502 10.06.30
뒤처리는 깔끔했어야죠 ★★  rysns 10.06.22



1920년대 금주법 시대의 미국. 레오가 이끄는 아일랜드계 갱단과 캐스퍼가 이끄는 이탈리아계 갱단의 대결이 임박했을 무렵. 톰은 두목 레오의 꾀주머니로 그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으나, 레오의 애인인 버나와 은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한편 버나의 동생인 버니는 경마 정보를 빼내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있었다.

이탈리아계 갱단의 두목인 캐스퍼는 버니의 행위를 눈치채고 레오에게 그를 넘겨줄 것을 강요한다. 버나를 사랑하는 레오는 버니를 넘겨주지 않으려하고, 톰은 캐스퍼를 거슬러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에 버니를 넘겨주도록 레오를 설득하려 든다. 그러나 톰은 버나의 맹렬한 분노를 사고, 그녀와의 관계까지 알려지는 바람에 조직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에 톰은 캐스퍼의 조직에 들어가는데, 사실 톰의 속셈은 캐스퍼의 조직을 와해시키고자 하는 것이었다. 목숨을 내건 톰의 도박은 과연 성공할 것인지...



(총 4명 참여)
psyhj8749
비열한 거리 한가운데에서도 모자를 주으려 애쓰는 저 사내를 보라.
    
2010-06-04 17:29
ninetwob
최고의 작품     
2010-03-27 22:47
codger
코엔드라마는 역시 재밌군     
2007-04-01 04:06
bjmaximus
가브리엘 번이 힘 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2006-10-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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