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삐(1990)


그저그럼. ★☆  nada356 10.01.08
아무데서나 옷벗고 드러눕는 강쇠 형님의 억지쓰기 ★★  newface444 07.02.05



일제시대 중엽, 한량 장세봉은 송도명기 소동녀를 찾아오는 길에 강원도 움막골에 들른다. 이 고을의 토호이자 친일파인 최주사는 독립투사의 부친인 김좌수를 모함하여 옥에 가두고 그 며느리를 차지하려 하는데, 세봉은 이를 목격하고 분김에 그를 폭행한다.

그러나 세봉은 최주사의 함정에 걸려드는데 이를 안 소동녀가 기지로 세봉을 구해준다. 그리고 그녀는 어디론가 정처없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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