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워즈(1997, The Borrowers)


재밌게 티비에서 봤던 영화, 바로워즈라는 독특한 캐릭터 웃겼음 ★★★★  theone777 08.04.18
심심할때 보기에는 좋다 ㅎㅎ ★★★★  lorenzo 07.12.28
그냥 볼만하오.. ★★★☆  faint 06.02.02



랜더 가족네 집 마루 밑에는 사람들에게서 필요한 물건을 빌려 살아가는 손가락만한 난장이 바로워즈들이 살고 있다. 용감하고 영리하며 잽싼 바로워즈 일가인 클락 가족은 랜더 가족에게서 양말이나 호두껍질, 우표같은 물건을 몰래 빌려 살아간다. 그래서 랜더네 집안에서는 물건들이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클락네 집안의 딸인 에트는 바깥으로 나들이를 나오다 랜더네 집 외아들인 피티의 눈에 뜨이고 만다. 에트와 피티는 곧 친구가 되는데, 피티는 자신들의 집이 원래 자기 고모네 것으로 고모가 세상을 떠난 후 유언장이 발견되지 않아 집이 헐리게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준다. 난처해진 클락 가족은 피티의 도움을 받아 이사 준비를 하는데, 에트와 에트의 동생 피그린은 이사하는 날 우연히 유언장이 집안 벽 속에 숨겨져 있으며, 음흉한 변호사 포터가 집을 차지하기 위해 그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에트와 피그린은 그만 포터에게 발각되고, 그때부터 숨쉴 틈 없는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총 2명 참여)
theone777
재밌게 티비에서 봤던 영화, 바로워즈라는 독특한 캐릭터 웃겼음     
2008-04-18 19:25
actionguy
몇년 전 주말의명화에서 했던.. 가볍게 웃을수있는 가족영화..     
2006-02-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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