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고 별을 따고(1969)





상놈이라는 이유때문에 인순과 결혼하지 못한 칠성은 인순이 부자집 아들에게 시집갈때 떨어뜨리고 간 손수건을 소중히 간직한다. 중환은 방탕한 생활로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부호가 된 칠성은 그의 재산들을 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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