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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의 터치다운(1991, Necessary Roughness)


박진감 넘치지는 않지만 미식축구의 잔재미를 느낄 수 있다 ★★★☆  newface444 07.02.13



운영상의 부정으로 해체되었던 텍사스 주립대 미식 축구팀은 그후, 대쪽같은 코처 철학으로 유명한 제네로(Coach Gennero: 헥터 엘리존도 분)를 초빙, 팀을 재창단한다. 팀의 구성원들은, 매경기를 전투처럼 여기고 덤비는 풀백, 헬멧은 여자들이나 하는 것으로 아는 하프백, 센터에 반한 여자 킥커 등 학생 신분의 아마츄어 선수들로 그들의 형편없는 실력에 남감해진 코치는 과거 무적의 쿼터백으로 활약했던 블레이크(Paul Blake: 스콧 바쿨라 분)를 영입키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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