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 이야기(1999)





태어나자마자 할아버지에게 `이주'라는 이름을 받았고 공식적으로는 현대무용을 전공하는 학생인 이주는 태어나기 6개월 전 엄마에게서 `로자'라는 이름을 받았고 비공식적으로는 거리에서 문양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다. 두 개의 주어진 이름을 가진 한 여자가 오늘 하루 또 하나의 이름을 그리워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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