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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찬가(2001, In Praise Of Love / Eloge De Lamour)
배급사 : (주)유레카 픽쳐스
수입사 : (주)유레카 픽쳐스 / 공식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eurekapic

[뉴스종합] 풍성한 추석, 풍성한 인디 영화를 즐기자! 06.09.27
진실은 현실에 있는데 왜 창작이 필요하지 hrj95 06.10.29
영화감독, 영화를 만들다 kukuku77 06.10.04
자신의 사상만을 늘어놓은채 재미는 배제한 고다르 좀 아쉽다 ★★☆  wlgusk0 09.05.16
멋진 영화 ★★★★★  gg333 08.07.22
진짜별루 ★★☆  ebbunsh 06.11.13



시간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과거와 강한 유대감을 갖는다.


영화감독, 영화를 만들다.
영화감독 “에드가”는 사랑의 네 순간-만남, 열정, 이별, 그리고 화해-중 어느 한 순간을 세 커플-청년, 중년, 노년-의 눈을 통해 그려내는 <사랑의 찬가>라는 영화를 기획 중이다. 그는 여주인공 역을 맡을 사람을 찾다가, “베르타”란 여인을 만난다. 하지만 에드가는 그녀를 3년 전에 만났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한다.

현재를 만나다.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에드가는 2차 대전 당시 레지스탕스였던 노부부를 만나러 갔다가 베르따란 여인을 처음 보게 된다. 그녀는 노부부의 손녀딸로서, 변호사 공부를 하고 있다. 에드가가 찾아갔을 때, 그녀의 조부모는 헐리우드에 자신들의 레지스탕스 경험담을 팔기로 하고, 손녀에게 그 계약서를 검토해달라고 부탁하던 참이었다.

과거를 잃다.
에드가의 영화 기획은 재정적, 예술적 측면에서 여러 문제들에 부딪힌다. 그러나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영화 촬영이 현실화 됐을 때, 막상 여주인공에 캐스팅하기 위해 베르따를 찾지만, 이미 그녀는 자살을 한 뒤였다.



(총 9명 참여)
ehgmlrj
어...;;     
2009-10-13 21:47
director86
최고거장     
2007-11-11 19:06
kimshbb
정말 슬픈영화입니다     
2006-11-05 13:16
park0203
별로 ㅎㅎㅎ     
2006-10-30 20:46
moonyes
감독의 시도;; 그러나...     
2006-10-27 09:48
hrj95
... 애정 표현의 난해함이.. 나에겐 짜증이었따     
2006-10-26 18:50
loving33
음..프랑스영화는 왠지 지루..     
2006-09-19 12:24
egg2
고다르식 애정 표현....     
2006-09-16 00:45
hrqueen1
 프랑스 영화는 왠지 어려울 것 같아요.....     
2006-09-08 2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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